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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본문내용 조회 작성일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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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싱가폴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싱가폴로 돌아왔습니다. 늘 이곳은 눈코 뜰새없이 정신없이 바쁘기만 합니다만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내 머리속은 잘 정리가 되지 않은지 일이손에 잘 잡히질 않습니다. 잠못드는 저녁이 자꾸만 늘어만 갑니다만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지요? 그리고 좋지않은 기억들은 시간이 가면 조금씩 잊혀질..
7 1703 2008-08-25 종산
703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제가 근무하고 있는 현장 바로 옆에는 저희 회사가 시공하는 만큼이나 유명한 라는 대관람차가 있습니다. 42층 높이인 높이 165m의 대관람차는 금년 2월 11일 운행을 시작하였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로 유명한곳입니다. 런던 아이(the London Eye)에 견줄만한 싱가폴 아이콘(national ic..
1432 2008-08-10 종산
702
싱가폴이 좋은 이유 !
1. 자연재해가 거의 없는 나라 ! 황사나 여름장마같은 자연재해 걱정은 안해도 되는나라입니다. 2. 담배연기 스트레스로 부터 해방될 수있는 나라 ! 담배한갑에 만원정도 하니 헤비 스모커의 경우 한달 담배값으로 5-60만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나라에서 담배한대 얻어피우는건 정말..
2 1413 2008-07-06 종산
701
싱가폴은 다민족 국가 !
싱가포르 (Singapore)라는 나라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참 재미난 나라라는것을 느낌니다. 우선 싱가폴의 면적을 보면 692.7㎢(서울시 605.4㎢)로 서울보다 조금 큰 도시입니다. 하지만 인구는 4,353,893 명으로 서울의 1/5 도 채안됩니다. 400만명의 인구중 외국인이 100만명 가까이 된다고 하니 다..
2 1409 2008-09-21 종산
700
숙소 사진..tv산 기념
썰렁했던 숙소가.. 그래도 tv구입으로 좀 개선(?)되었습니다. 저번주에 서울에서 게임기 갖고 내렸왔는데... ..좀처럼 흥미가 없다는..ㅠ.ㅠ (아무래도 취미를 바꿔야 할것 같요..ㅠ.ㅠ) 빨랑 서울 현장에서 출퇴근하고 싶은 작은 소망(?)이루어졌으면 좋게는데..ㅎㅎ
2 1381 2008-10-04 안전인
699
부고
종산가족 여러분! 오늘 아침 종산지기 아버님 께서 운명 하셨읍니다. 종산가족 여러분!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발인 : 2008년 07월 25일 장소 : 예천 장례식장
5 1343 2008-07-23 거제도
698
訃告(부고)
종산 가족 여러분! 오늘 아침 안타까운 소식 전합니다. 종산지기 아버님 돌아가신지 20여일 만에 이번엔 어머님께서 殞命(운명) 하셨읍니다. 삼가 故人(고인)의 冥福(명복)을 머리숙여 빌어 드리고 哀悼(애도)의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發靷(발인) : 2008년 08월 16일 장소 : 예천 장례식장
2 1320 2008-08-14 거제도
697
울릉도 이웃 !
내가 사는 동네에 집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울릉도가 고향인 이웃이 계십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울릉도 이지만 고마운 울릉도 출신 이웃을 둔 덕택에 서울서 맛보지 못하는 울릉도 음식들을 일년 내내 포식하고 있니 저희 가족은 좋은 이웃을 둔 복받은 가족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어린시절 경상도 산..
1309 2011-05-17 종산
696
센토사 섬
제가 묶고있는 숙소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센토사 섬이 있습니다. 인도양에 해당하는 센토사섬은 1972년 싱가포르 정부에서 관광정책의 일환으로 개발한 섬중의 하나입니다. 라는 이름은 말레이어로 이라는 말이라고 하네요. 풍부한 자연의 혜택을 받은 이섬은 싱가포르 본토에서 약 800미터 떨어..
1273 2008-07-13 종산
695
구마모토(熊本) 단상 !
지난 주말 30년 지기인 아내와 둘이서 구마모토(熊本)를 다녀 왔습니다. 그냥 딱히 볼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샐러리맨 입장에서는 둘도없는 3일간 연휴기간이고 또 연휴기간 한가운데 내 생일이 끼어 있어 겸사 겸사 두어달 전에 미리 날을 잡아 뒀드랬습니다. 쿠마모토 공항에서 내려 자동차로 ..
1270 2011-06-10 종산
694
호랑이 맥주
싱가폴에서 생활하신분들은 모두 를 못잊어 하십니다. 몇년전 필리핀을 두어번 여행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라는 필리핀 대표맥주에 한동안 반한적이 있었습니다만 타이거 비어는 보다 훨씬더 입맛을 당기게 합니다. 타이거 비어 (Tiger beer)는 싱가폴의 대표맥주로서 생각보다 아주 중독성이 강한..
1 1269 2008-09-05 종산
693
박스풀셋 !
그동안 아껴서 사용하던 정든 디지털 초기카메라를 다른 사람들에게 시집보냈습니다. 몇년전 Canon 5Dmk2 같은 새로운 기종들이 나와 새롭게 기종변경 업그레이드를 했었기에 별로 사용치 않고 서랍속에서 잠자던 녀석들이었습니다. 비록 820만화소로 화소수도 적고 크롭바디라 좁은 화각이었지만 렌즈를 교체할..
1242 2011-05-27 종산
692
SNS ( Social Networking Service )는 필수인가 선택인가 ?
온라인 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를 흔히 SNS라고 하지요. 이용자들은 SNS를 통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들을 보면 페이스북 사용자는 6억명에 달하고 트위터 이용자는 2억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저 역시 최근들어 쇼셜 ..
2 1239 2011-04-03 종산
691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우선 답글대신 예전에 이곳 에 두 후배가 질문했던 내용에 대해 제가 답글을 드린내용이 있습니다. 이글을 한번 참고해 보시지요. 대학 초년생의 고민. 질문 1) 저는 연세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광역 학부제를 하다보니 입학한지 1년이 되서야 전공을 선택하게..
1226 2007-10-03 종산
690
빛의 축제 디파발리 Deepavali ( Festival of Lights)
이곳 싱가폴에는 인도 사람들이 모여사는 동네인 라는 동네가 있습니다. 예전에 그곳은 인도계 사람들만 왕래하는곳 이었다고 합니다. 1820년대 영국의 식민지 정책으로 남인도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 정착해 인도의 전통과 문화를 지켜온 이곳은 말그대로 싱가포르속의 작은 인도입니다. 사리를 입은..
1218 2008-10-15 종산
689
아름다운 컨트리클럽 !
회사동료 임원 몇분이서 주말에 골프운동을 다녀왔습니다. 운동치 이기도 하고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한사람당 25만원 내외하는 골프피가 비싸다는 생각에 평소 골프를 그리 즐겨하는편은 아니지만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좋고 가끔씩은 바깥 바람도 쐴겸 따라 나섰습니다. < 골프장이 어디 인지요? > ..
1194 2011-03-13 종산
688
말레이지아 조호바루 - 데사루
말레이지아 조호바루 남동쪽 끝에 라는 아름다운 해변과 골프장이 있습니다. 동해안처럼 깨끗한 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해변의 산들바람을 느끼면서 무제한 라운딩을 즐길 수있는 이 골프장은 로버트 트랜드 존스 주니어가 설계를 했다고 하는데 페어웨이가 좁아 동남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어렵다는 아주 재미..
1173 2009-05-01 종산
687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 데사루 정가네 커피
2009년 5월 1일날 이곳에 란 제목으로 이런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 말레이지아 조호바루 남동쪽 끝에 라는 아름다운 해변과 골프장이 있습니다. 동해안처럼 깨끗한 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해변의 산들바람을 느끼면서 무제한 라운딩을 즐길 수있는 이 골프장은 로버트 트랜드 존스 주니어가 설계를..
1164 2011-03-05 종산
686
또 다시 KL (쿠알라룸푸르)로 떠납니다.
한해를 정리하는 년말이 몇일 안남았습니다. 일년내내 한여름 날씨인 이곳 싱가폴 에서는 저녁이면 오차드 거리의 휘황찬란한 불빛 치장으로 지금이 해가 바뀌는 연말임을 느끼게됩니다. 특히 이곳 싱가폴의 경우 유난히도 밤거리의 불빛치장들이 화려합니다. 이런 연년말이면 가족과 떨어져 혼자 지내기가 ..
2 1155 2009-12-24 종산
685
일요일 아침 1-3
일요일 아침 1. 비가 많이 오는 일요일아침 나름 일요일을 맞는 방법이 다르다. 딸아이와 가족은 모자라는 잠을 보충하고 늦은 아점(?)을 먹는게 일상적이지만 새벽6시만 되면 눈이 떠지는 네겐 일요일 오전은 그야말로 금쪽같은 한나절이다. 특히나 오늘같이 비가 추절추절 오는날에는 더더욱 ! ..
1136 2011-07-03 종산
684
벚꽃에 취해본 날 !
아끼는 후배들과 안산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재일교포 몇명이서 투자해 만들었다는 일본풍이 물씬 풍기는 이 골프장은 골프장을 둘러싼 산들을 포함 온 골프장에 벚나무를 가득 심어 놓았고 아름드리 벚나무의 벚꽃이 이제서야 한창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아예 하룻동안 골프장 문을 닫고 안산..
1 1136 2011-04-24 종산
683
死ぬときに後悔すること25
死ぬときに後悔すること 25 (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 요즘 일본인이 쓴 < 시누도끼니 고까이스루 니주고 - 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 라는 책이 화제라고 하지요? 일본의 라는 종말기 의료 전문가가 1.000명이 넘는 말기암 환자들의 죽음들을 접하며 그들이 죽기전 남긴이야기를 심리편.사회-생활..
2 1114 2009-11-29 종산
682
Sundown Festival Seoul’d Out 2009 - 1
Sundown Festival Seoul’d Out 2009 , 12 December at Fort Canning Park. The inaugural Sundown Festival features a fusion of Korean culture blended with All-star K-pop. Korean Food, performances and Music direct from Seoul - South Korea. 토요일 저녁 후배직원 몇명과 어울려 Fo..
3 1108 2009-12-13 종산
681
그냥 길 따라 !
산골짜기에서 태어나고 자란 태생 때문인지 바다만 보면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섬나라 싱가폴에서 생활하는 저는 어쩌면 복받은 놈이란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줄곧 바다를 처다보며 생활을 하고 있으니 이곳 2년여 싱가폴 생활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
1 1105 2010-01-12 종산
680
Marina Bay SINGAPORE Countdown 2009/10
SIGNIFICANCE OF THE WISHING SPHERES Make Your Wish for the New Year Each wishing sphere represents a hope, a belief that the New Year will bring new possibilities and a brighter tomorrow. Pen your New Year wishes on these wishing spheres throughout December at wishing stations ..
1104 2009-12-17 종산
679
Clarke Quay - 클라키
싱가폴 시내 한복판으로는 라는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또한 내가 살고 있는 싱가폴은 오래전부터 무역항으로 발달한 탓에 강줄기를 따라 늘어선 동네 이름들은 온통 라는 뜻의 Quay입니다. 로버트슨 키 (Robertson Quay), 클라키 (Clarke Quay), 그리고 보트키 (Boat Quay)… 이중 가장 젊은이들로..
1098 2009-12-16 종산
678
보고픈 친구에게
친구야 ! 먼 타국에서 수고가 많구나. 여기 서울은 날씨가 무척이나 추운데 거긴 어떤지..싱가폴 갔다는 예기는 친구에게 들었지만 먹구 살기 바빠서 얼굴도몾보구 떠나보내 서운하구나. 이제 한해도 마지막을 치닫구 있구나. 지난 한해 잘 정리하구 돌아오는 새해에 소원 성취하구 건강하길 빈다. 서..
4 1088 2008-12-28 종마
677
휴일 오후 !
제가 묶고있는 숙소에서 조금만 남쪽으로 내려가면 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가 나옵니다. 하버프론트에서는 센토사 섬으로 들어가는 다리도 있고 또 마운트 파버언덕에 올라가면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 섬으로 들어갈 수있는 케이블카 정류장도 있습니다. 그것뿐아니라 이곳에는 싱가포르해협을 건너 인도네시..
1 1088 2008-06-29 종산
676
일본을 보러가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몇번의 도움을 받고서도 답장을 못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보니 많은일이 있었네요.. 특히 싱가폴에서의 이야기들을 보니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모습이 물씬 느껴집니다. 휴가 기간인데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이번 휴가기간에 일본이라는..
1 1076 2008-08-13 이대리
675
Sungei Buloh Wetlands Reserve (순게이 브로 습지 보호구역)
싱가폴은 적도에서 약 137킬로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 1년 내내 덥고 습한 전형적인 열대성 기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육지의 대부분은 해발 15미터 이내 이고, 가장 높은 곳인 (부킷은 '언덕'을 의미하는 말레이어입니다)의 최고봉이 겨우 해발165 미터입니다. 따라서 열대우림에다 저습지가 땅의 대부분을..
1075 2009-11-22 종산
674
누구말처럼 년식이 다되어 가나 봅니다.
어느 직종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건설현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중의 하나가 건강입니다. 몸을 움직여야 일이되고 또 하루에도 몇번씩 50층 건물을 오르내려야 하니 건강함이야말로 건설업을 하는 사람들이 갖춰야할 필수조건의 하나입니다. 평소 건강하나 만큼은 타고났다고 자부..
3 1067 2009-06-06 종산
673
싱가폴에서의 첫주말
지난 화요일 이곳에 도착한후 첫 주말을 보냈습니다. 평소 서울 같으면 일요일 아침 조금늦게 일어나 내방에서 음악을 듣거나 중랑천을 산책하곤 했었는데 이곳에서의 첫 주말은 조금은 바쁘게 보냈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직원 몇명이서 중랑천대신 타잔영화 촬영장소로 잘 알려진 에서 두어시간 조깅을 했습니..
4 1064 2008-06-01 이현수
672
리틀 인디아
주말에 별 약속이 없으면 카메라를 들고 찾는곳 중의 하나가 입니다. 를 중심으로 영국 식민지 정책때 이주해온 남인도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살고있는 는 진한 커리맛 . 은은한 자스민 꽃향기 그리고 를 값싸게 맛 볼 수 있어서 자주 찾는편입니다. 특히 주위에는 네곳의 힌두교 사원과 라는 도교사원 .이..
1061 2009-06-29 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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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라아! - 싱가포르 기초지식
싱가포르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3세기 중국의 문헌에 나온다. 14세기경에는 스리비자야 왕국에 속하며 자바어로 “바다 마을”이라는 뜻의 “테마섹”(Temasek, Tumasek)이라 불리었다. 테마섹은 중요한 무역도시로 떠올랐으나, 이후 14세기 경에는 쇠락의 길을 걷는다. 16세기와 19세기 사이..
1058 2009-11-05 종산
670
기타소식
오랫만에 글 남깁니다.
홈페이지 개편이후 두번째로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부지런하신 종산님덕에 해외공사도 화면상 가깝게 볼 수 있네요 나름대로 바쁘게 지내고 현업에서 공무담당을 하다보니 그간 자주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종산님도 본사에 계시다가 다시 해외로 발령을 받으셨나 봅니다. 저도 이 현장에서 종산님처럼 기록지를 만들어..
1 1057 2008-10-05 자뻑
669
현수안부
현수야 잘있지? 본지도 꽤 되었구나 . 지난번 4월에 컴백은 계획대로되는거니? 싱가폴에 건수 만들어서 갈려고 했는데 생각같지 않구나. 서로 연락이라도 좀하자꾸나, 번호 좀 알려줘라,메일로 교신하자 아뭏든 바쁘더라도 들어오면 연락바란다. 한번 보자꾸나. 경인년 새해 만사 여의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
1 1054 2010-01-05 차대인
668
밤 벚꽃놀이 !
매일 아침 출퇴근길에 지나치게 되는 한천로 중랑천 둑방의 벚꽃이 하루가 다르게 모습이 변해갑니다. 엇그제 목련꽃이 고개를 내밀며 꽃망울을 내미는가 했더니 오늘 출근길에는 벌써 하얀 잎사귀를 바닥에 널부러지게 펼쳐놓았더군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중랑천의 벚꽃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
1 1041 2011-04-12 종산
667
가끔씩은 눈부실 정도로 아름답기만한 싱가폴의 하늘도 보며 지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누구는 공부라는게 하면 할 수록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고 했지요. 또 자만을 경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공부를 통해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또 내가 얼마나 부족한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디고 합니다. ..
2 1040 2008-11-25 종산
666
이보다 더 행복한 이혼은 없다 - 한겨레21
< 이보다 더 행복한 이혼은 없다 > 환상에 젖어 자동차와 결혼한 뒤 평생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현대인들… 자신의 차와 결별한 뒤 건강과 연대의 삶을 얻은 이들의 화려한 인생역전기 누군가 묻는다. “어떻게 다녀요?” 그는 대답한다. “베엠베 타요.” 그러면 또다시 묻는다. “어떤 베엠베 타고..
1040 2006-11-12 종산지기
66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이  추석인데  멀리 타국에서 건설현장의 큰사명 감당하시며 고향 종산을 생각하시는  부장님을생각하니   어찌 안부를 여쭙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부모님 생각으로 한시도 한눈팔지 않으시던  그모습을 아직도못잊고 존경하며 가슴에 담아놓..
1 1039 2008-09-13 한국인
664
경인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무식을 시작하는 첫날부터 한국에서 들려오는 폭설사태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우기철이라 다소 선선한 날씨이지만 그래도 한낮에는 30도를 웃도는 이곳 싱가폴에서 듣는 서울의 눈사태 소식은 왠지 내가 딴 세상에 와 있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해외..
2 1020 2010-01-04 종산
663
종산가족들과 같이 축하드리고 싶어..,
요즘 종산 사이트가 뜸하네요. 죄송합니다. 별 바쁘지도 않으면서 넘 소홀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싱가포르현장도 막바지라 무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참!!! 넘 늦었지만 카페지기인 종산님이 임원으로 승진하셨습니다. 우리 종산가족여러분 모두 축하해주십시요. ㅉㅉㅉㅉ
2 998 2010-02-02 아주방
662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지난 7月23日 저의 父親 喪事 時 폭우로 인해 좋지 않은 일기와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먼곳 예천까지 내려와 주셔서 조의를 베풀어 주시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해주셔서 眞心으로 머리 숙여 感謝드리오며,여러분의 덕택으로 무사히 葬禮를 잘 치루었습니다. ..
982 2008-07-30 종산
661
집 꾸밀때 주의할 점
1. 현관에 정면으로 마주 보는 거울은 들러오는 행운을 돌려 보낸다. 이것은 이삿짐 센터에서도 다 아는 풍수의 기본 상식. 마찬가지로 현관문과 마주하는 벽이나 칸막이가 바로 앞에 있는 것도 좋지않다. 2.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를 가까이 두면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의 화기와 냉장고의 냉기..
981 2007-02-19 종산지기
660
<종산닷컴>은 어느 어느 나라에서 보고있을까?
2003년 3월 조그만 가족 홈페이지로 출발한 종산닷컴의 나이가 다섯살이 되었습니다. 미니나사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후달려가 중학교에 입학하던 해에 출발했었는데 지금은 대학교 4학년과 1학년이 각각 되었습니다. 평소 저의 직업이기도 한 건설업의 이야기를 같아 나누고 저희 가족의 취미..
2 970 2007-05-14 종산지기
659
말레이지아 조호바루 - 탄종푸트리
싱가폴에 살다보면 서울만한 면적의 싱가폴이 아주 좁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많은 싱가폴 사람들은 주말이면 가까운 인도네시아의 이나 으로 그리고 말레이지아 조호바루 쪽으로 여행이나 쇼핑 골프를 즐기러 나갑니다. 다리하나 건너거나 배를타고 30-40분 정도만 가면 싱가폴 보다..
968 2009-05-01 종산
658
바탐과 빈탄
싱가폴은 아시는 바와 같이 섬나라 입니다. 북쪽으로는 육지와 연결된 다리 하나를 건너면 와 국경을 나란히 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배를 타고 30 여분 정도 가면 의 과 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근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유한 싱가포르 사람들은 주말이면 물가가 1/3수준인 인근 말레이지아 부근이..
3 965 2009-03-18 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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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own Festival Seoul’d Out 2009 - 2
오후 5시반부터 공연한다는 프로그램 안내에 따라 직원들과 조금 일찍 4시경 공연장이 있는 Fort Canning Park 에 도착하니 공연장 입구는 전날부터 밤을 세워 줄을섰다는 젊은 친구들로 인산인해 였습니다. 포트캐닝 파크 산책로를 중심으로 족히 4-5키로미터는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10대 후반의 싱가..
963 2009-12-13 종산
656
후달려와 자전거 타기
미니나사가 오스트리아로 떠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여식애 혼자 덜러덩 먼곳으로 보냈기에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적응을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시차가 8시간이나 나는 먼곳이지만 예전과 다르게 발달한 핸드폰. 메신져.인터넷 등등의 통신수단 덕택에 그곳 생활들을 실시간..
7 959 2006-09-10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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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깊숙히 들여다 보기 - 버드 아레나 (Bird arena) 1
다민족 국가인 싱가폴을 깊숙히 들여다 보면 아주 재미난 곳이 많습니다. 우리보다는 훨씬 잘 사는 나라이지만 우리나라의 주택공사 아파트격에 해당하는 HDB (The Housing & Development Board) 공공아파트가 80%나 되고 라고 불리우는 고급 민간아파트 는 2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950 2009-07-27 종산
654
약속 2
일본인 은사이신 오시이 소장님 내외가 약속대로 지난주 한국을 다녀가셨습니다. 첫날 하룻밤은 저희 집에서 묶으시고 신라호텔에서 2박 그리고 강원도 리조트에서 하루 이렇게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다녀가셨습니다. 제겐 둘도 없는 은사이신지라 저희 가족 모두 불편하지 않게 성심껏 같이 지낼려고 노력했었..
948 2011-09-24 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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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소식
형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싱가포르의 役事 현장을 진두지휘하시는 형님의 모습이 그려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工期 내에 멋지고 거대한 작품을 잘 완성해 내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북경에서 조서방 올림
1 948 2008-06-20 SEBETA
652
기타소식
싱가폴이 부러운것은 !
지난달 26일에 이곳에 도착했으니 벌써 3주가 다되어갑니다. 바쁜 현장에 착임하여 이것 저것 업무파악을 하다가 보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지경이네요. 이곳에 와서 제일 먼저 느끼는것 중의 하나가 잘 가꿔진 숲과 나무가 많다는것입니다. 정말 부럽지요. 누구는 싱가폴에 태풍이없고 거의..
1 947 2008-06-17 종산
651
UNIVERSAL ALLURE
다이나믹한 나라, 싱가포르가 또 다시 화려한 변신을 시도한다 ! 싱가폴에는 지금 2010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IR (Integrated Resort) 이라고 불리우는 2곳이 건설중에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지금 저희 회사가 시공중인 이고 또 다른 하나는 에 건설중인 로 각각 새로운 테마파크와 이색 ..
944 2009-10-21 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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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신축제 ( Hungry Ghost Festival for Year 2009)
중국인이 인구의 70%를 차지하는 싱가포르에서는 중국과 관련된 축제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요즘 열리고 있는 는 이곳 싱가폴에선 중요한 축제 중 하나입니다. 옛날부터 중국인들은 음력 7월이 되면 지옥문이 열려 굶주린 영혼들이 떠돌아 다닌다고 믿어 왔습니다. 특히 자살이나 사고.익사 .살인을 당..
938 2009-09-05 종산
649
휴가를 마치고 싱가폴로 다시 복귀하였습니다.
짧지 않은 긴 휴가를 마치고 어제 저녁 다시 싱가폴로 복귀하였습니다. 휴가 기간동안 고향 종산에서 아버님 기제도 모셨고 간만에 가족들과 긴 휴가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몸의 컨디션이 않좋아 휴가 기간내내 한방병원에서 침을 맞으러 다닌것외에는 나름대로 계획되고 알찬 휴가를 보내고 온것 같이 ..
2 935 2009-08-30 종산지기
648
하리라야
지난 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무슬림 최대명절인 기간으로 이곳 싱가폴에서는 이틀 연휴였습니다. 는 이라는 뜻으로 이슬람교의 가장 큰 축제중의 하나인데 이슬람역으로 9 월에 시작되는 1 개월간의 금식기간 이 끝난 다음날 부터 시작이 됩니다. 금식월 이 끝나는 첫째날은 라고 부르며 단식을 끝낸..
933 2009-09-24 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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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정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타워크레인에 대한 웹서핑하다보니 이곳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현재 31살에 타워운전하고 있구요. 대구살고있습니다... 항상 인터넷보면 타워크레인에 관해서 많이 보고 관심이 많은데요... 실제 해외현장에서는 어떻게 타워가 운영되고 있고 해외 타워운전원들의 근무환경, 임금, 현장에서의 입김..
2 933 2009-05-24 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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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란 ?
언젠가 어느 작가가 쓴 산문집에서 이란 내용의 공감가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흐릿한 기억이지만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 밖에서 존경을 받는 사람일지라도 가족이나 형제로 부터 존경을 받는 사람은 드물며 밖에서 인정을 받는 사람일지라도 아내로 부터 인정을 받는 남편은 드물다 . 서로..
932 2009-10-31 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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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면서 아쉬운것 하나를 들자면.
요 몇일째 목 감기때문에 고생입니다. 이곳 싱가폴 생활이 바깥온도는 30도 내외로 한증막이고 근무하는 사무실은 반팔 입으면 추울정도인 21- 23 도 정도여서 하루종일 온탕과 냉탕을 왔다갔다 하는 입장이니 쉽게 감기가 잘 나아지질 않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실내에서 추울정도로 에어컨을 낮게 켜는게 일상..
932 2009-04-04 종산
644
자꾸만 살림이 늘어납니다.
벌써 이곳 싱가폴에서 추석을 두번이나 지냈으니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듯합니다. 쉬는 주말 멀리 쿠알라룸푸르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학 동창생 녀석이 저희 현장방문을 하였습니다. D건설에 근무하고 있는 동기 녀석은 해외에서만 25년을 근무한 해외통이지만 싱가폴하고는 인연이 멀고 요즘 제법 많..
929 2009-10-04 종산
64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2~3년은 족히 된 것 같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들어와 봤었는데, 자주 보지 않는 폴더에 사이트가 들어가 있어 그동안 잊고 있었네요. 사이트에 글을 남기는 것은 두번째로, 첫번째는 고향(제 고향 - 경북 풍양)이 근처이고 본받을만한 건설 선..
2 927 2008-12-19 모진바람
642
Chinese New Year - 혼자 보내기
구정이나 추석같은 명절이 다가오면 고향 생각이 간절합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송편과 만두를 만들고 동생들은 떡집에서 떡을 찾아오고 조카들과 밤을 까고 가래떡을 썰고 며느리들은 부침개를 만들어 내고.... 아버님한테 물어 물어가며 매년 써오던 세 증조모 할머니와 참봉 증조부 할아버지 그리..
2 924 2010-02-15 종산
641
약속
저에겐 세상을 보는 눈을뜨게 해주신 라는 이름을 가지신 일본인 스승이 계십니다. 벌써 저희 가족과는 20년이 다되도록 일본과 한국을 오고가며 지내온지라 때로는 큰형님같고 때로는 부모님 같으신 분입니다. 몇번인가 이곳 종산닷컴에서 소개드린적이 있었지요. 올초 구정때에는 이분들의 초청으로..
915 2011-08-21 종산
640
오랜만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종산님 사이트 열렬 팬입니다. 몇번 인사드린 것 같은데..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종산님 사이트에 들락날락 거리는 것이 5~6 년정도 될 것 같은데..그동안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선배 고수님들이 생각하시는것..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논하시는 것을 들으면서..위안이 되기도 하고, 자성도 Ǎ..
1 915 2008-12-04 도그리알
639
싱달러 9불 (8.000원)의 행복 !
요즘 싱가폴에서는 '꿈나무 아시안게임' 이라고 불리는 아시아 청소년 대회 (1st Asian Youth Games Singapore 2009 )가 한창입니다. 내년에 이곳에서 열리는 유스올림픽을 앞두고 유스 올림픽이 개최될 장소에서 리허설 격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지난 6월 29일 부터 아시아 45개국이 참가해 육상, 수영,..
912 2009-07-05 종산
638
생각의 차이
남편이 언제부턴가 머리가 난다고 얘기해서 유심히 보니까 정수리 부분이 새카맣게 덮여진 같기도 하고....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예전에 비해 반도 안 빠진다고 흥분을 하는데 자세히 관찰을 안한터라 꼭 집어 말은 못 해도 '초'를 칠 수는 없는 상황이라 덩달아 "그래요, 여보 정말 머리가 많이 났내요" 하고..
42 912 2004-04-02 moolpool
637
실명으로 올려주세요.
슬아네 홈페이지 오픈합니다. 재미난 글 실명으로 올려주세요. 실명이 아니거나 광고성 내용이거나 혹은 불건전한 내용(?)일때는 무조건 삭제합니다 . 섭섭해 마세요
1 901 2003-03-31 종산
636
가족
방학을 맞아 싱가폴에 와있던 가족들이 엇그제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나보다 더 바쁘게 대학원 생활을 즐기고(?) 있는 녀석은 이번달 스페인에서 열린다는 학회 발표준비 때문에 짧은 일주일을 이곳 싱가폴에서 보낸후 먼저 서울로 돌아갔고 와 집사람은 한주 더 머물다 갔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이렇게 ..
900 2010-02-06 종산
635
평안 하시지요?
세월이 참 많이 갔습니다. 종산 선생님 부모님 상사시에도 컴을 멀리하다 그만 예를 올리지 못하고, 축하와 안부 전해야 함에도 무심히 세월을 보냈습니다. 연들도 어느새 세력을 잃어갈 즈음 종산님 생각이 머리에 맴돌기에. 댁내 두루 평안 하시지요?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가족도 늘어나고-셋 씩이나 ..
1 896 2009-08-11 chunsan
634
Singapore’s population in 2009 !
오늘 아침 이곳 일간지인 THE STRAITS TIMES에 실려진 재미난 싱가폴 인구에 관한 글이있어 옮겨봅니다. .우선 2009년 6월 현재 싱가폴의 총 인구수는 499만명으로 이는 작년보다 3.1% 정도 증가한 숫자입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남자보다 5년 정도 더 평균수명이 높으며 남자의 평균수..
884 2009-09-29 종산
633
종산의 언덕에 올라오시는 마음씨 좋은 열혈동지들께
수양버들 가지에 연한 녹색의 물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개나리의 노란 입술들도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했구요~ 거의 매일 출근도장을 찍는 제가 감히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제가 글을 올려 보아서 느끼는 기분이 있거든요 내 이야기를 보신 분은 어떠실까? 내 경우와 같을까? 아니면 시덥지 않..
17 883 2004-03-23 초록각시
632
점심 맛있게 먹고 왔네요
                                                  ..
1 873 2010-02-06 easter
631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하얼빈에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 유학으로 중국을 온지 5년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대학에 모두 진학해서 제가 이곳 중국 분하고 같이 학교에 연관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한국 유학생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중국어가 가장 좋다는 하얼빈이지만 다른 정보가 부족한 것이 참 안타깝습..
1 864 2009-03-05 전영혜
630
제1회 아시아 유스 올림픽 축구결승전
지난 주말은 제1회 아시아 유스올림픽 경기관람으로 뜻깊은 주말을 보냈습니다.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토파요에서 열리는 경기를 관람하였고 오후에는 우드랜드 부근 싱가폴 스포츠 스쿨에서 열리는 경기를 관람하였습니다. 또 지난 7일 저녁7시반에는 축구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남한과 북한..
863 2009-07-11 종산
629
홈페이지를 손보았습니다.
이곳 을 제외하고는 회원가입을 하시는 분께만 글을 쓰거나 읽을 수 있도록 권한을 제한 하였슴을 알려드립니다 . 누구나 홈페이지 메인화면 상단 우측에 있는 화면을 클릭하시어 회원 가입을 하신후 로그인을 하시면 자유롭게 글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종산닷컴 가족이야기 중 그동안 中國 에서 ..
862 2009-10-11 종산지기
628
빛의 축제 디파발리 Deepavali ( Festival of Lights) 2009
어제 10월 17일 (토요일)은 이곳 싱가폴의 휴무일 이었습니다. 에 관해서는 작년 이맘때쯤 이곳에 글 올린적이 있습니다. 산스크리스어로 ‘빛의 행렬’이라는 의미를 지닌 디파발리 ! 빛의 축제라고도 불리는 힌두교인들의 전통행사로서, 힌두교 달력에서 7번째 달, 주로 10월에서 11월 사이에 ..
861 2009-10-18 종산
627
서울이 제일 그리울때는 ?
내 노트북을 펼치고 인터넷을 접속할때입니다. 이곳 싱가폴은 서울만한 조그만 나라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접속한번 할려면 무진장의 인내를 요구합니다. 느려터진 인터넷 속도 때문에 정말 갑갑할때가 많습니다. 이럴때면 바로바로 쌩쌩하게 연결되는 서울의 인터넷 사정이 그립기만 합니다. 종산..
859 2008-06-08 종산
626
길가의 노란은행잎이 모두 돈이였으면~
창밖의 은행잎이 아주 예쁜노란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차소리가 시끄러워 창문을 닫았더니 그 노란색으로 나를 유혹하여 다시 창문을 열게 합니다. 어찌 저리도  색깔이 고운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참 많이 좋아집니다.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노란은행잎이 소복이 쌓인 나무아래를 보니- 왠지 저 노란 은행잎이..
9 859 2005-11-04 초록
625
중랑천, 도심 속 흐르는 봄을 건너요
4/13일자란에 우리가족이 즐겨다니던 중랑천 자전거길과 맛집소개가 실려 있기에 옮겨봅니다. 지난번 이곳 에 소개드렸던 설렁탕집도 소개되었네요. 황사가 물러간 다음 날, 중랑천 주변은 난리가 났다. 이른 아침부터 몰려나온 낚시꾼들에서부터 봄나물을 캐러 나온 주부들, 나들이 나선 연인들, 자전거·인라..
858 2006-04-16 이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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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부모라는게 살아계시는 동안은 너무 가까이 계셔서 그 존재의 고마움을 모르고 지낸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시다면 아직은 효도할 기회가 남아 그래도 행복한 사람입니다. 제겐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한 추석 ! 내일이 추석입니다. 저를 아시는 모든 종산..
1 855 2011-09-11 종산
623
이스트 코스트 파크 - East cost park
저희 현장 근처에서 자동차로 조금만 가면 사진의 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동쪽편에 있는 해안공원입니다. 창이공항 가는길인 East cost parkway 에 위치 하고 있는 이 공원은 해안을 따라 갈수도 있고, 자전거를 타고 풍경좋은 가로수 길을 즐길수도 있어 싱가폴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공원중 한곳입니다..
854 2009-03-21 종산
622
Chinese New Year - 떡국대신 漁生
음력 정월 초 하루 ! 한국에서의 명절처럼 이곳 싱가폴에서도 역시 Chinese New Year 라 부르는 최대 명절입니다. 중국계 사람들이 70% 를 차지하는 이곳 싱가폴이고 보면 이날 만큼은 모든 시내의 가게들이 문을 닫고 싱가폴 시내가 온통 텅빈 느낌이 듭니다. 저 같이 혼자 살고있는 독신자들은 밥굶기 딱 좋..
827 2010-02-15 종산
621
Our faces
There was a photographer who usually took picturres of celebrities. He was printing a client's photograph as usual, when he noticed that his client looked too old. He told his client that she'd look a lot younger if he airbrushed her photo so that her wrinkles wouldn't be so obvious. But..
824 2009-04-04 jo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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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ta Raya 2009 – Malay Festival of Arts
Pesta Raya 2009 – Malay Festival of Arts 9 OCT 2009 - 18 OCT 2009 The annual Pesta Raya festival, held during Singapore’s Hari Raya Puasa, celebrates Malay arts by Malay artists from Southeast Asia and around the world. Comprising both ticketed and free performances, the ..
818 2009-10-16 종산
619
싱가폴 깊숙히 들여다 보기 - 버드 아레나 (Bird arena) 2
또 매일 토 일요일 주말 아침이면 자기 집에서 기르던 새장을 들고와 라고 지정된 장소에 사진처럼 새장을 걸어놓고 이른 아침부터 맑고 맑은 새소리를 들어가며 같은 동네 지기들과 차를 마시며 또는 담소해가며 한나절을 보냅니다. 버드아레나에 걸려진 새들의 종류는 주로 참새목과에 속하는 와 ..
816 2009-07-27 종산
618
삼강주막(三江酒幕)
예천 삼강주막(醴泉 三江酒幕) 내고향 종산에서 지척거리에 삼강주막이 있습니다. 경북 봉화에서 발원한 내성천이 영주와 예천을 거치면서 삼강나루에서 금천(錦川)과 합류한 후 낙동강과 한 몸을 이루는 곳입니다. 이곳 삼강나루는 김해에서 소금을 실은 배가 상주까지 들어가는 길목이었고, 세곡..
813 2011-08-19 종산
617
<눈뜸> 그리고 17년 후
             언젠가 <집짓는 이야기>에 <눈뜸>이란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눈뜸     좋은 친구란 어떤걸 말하는 것일까요?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 처럼 ..
1 808 2010-03-16 종산
616
마지막 1분전의 유언이라고 합니다
* 네이버출처의 "생의 마지막 1분 전의 유언"이라고 하는 글을, 다른 게시판에서 복사해서 붙입니다. 과연 1분 전에 한 말인지 궁금도 하고, 어떤 유언은 감동이 오기도 하지만, 어떤 유언은 별 느낌을 주지 못하기도 하네요. * 종산지기님이 올려 놓으신 바로 아랫글에도, 유언을 미리 써 보라는 글이 있기도 하네요. * 이..
3 801 2007-03-15 정학영
615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Women's Champion's 1
남들은 이곳 싱가폴을 골프천국이라고 들 하지요. 한시간이면 싱가폴에서 가까운 인도네시아 이나 그리고 말레이지아 로 건너 갈 수 있고 그곳에는 지천으로 골프장이 널려있으며 회원권이 없어도 부킹이 자유로운것은 물론 우리돈 5만원 정도면 골프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 한국에서 1인당 30만원 가까이 ..
2 798 2010-03-01 종산
614
양희은 윤형주 송창식 포크 콘서트 - 4부
고구려 민족 송창식. 윤형주의 재담에 이어 송창식을 소개한다. '이 친구를 처음 만난게 음악다방의 대학생 노래대회 였었는데, 이사람을 보면 항상 기분을 알수 없어요' '남은 오만상을 찡그리며 그 얘기를 듣는데 말 하는 이 사람은 항상 웃는 얼굴로 얘기를 하니 말이죠' '그래서 물으면 "나도 답답해!" 합니다...
13 790 2004-04-01 김지섭
613
바둑
어떤 시인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하지요. < 당신이 바둑을 모른다면 인생의 낙(樂) 1/3 을 잃은 사람이다> 바둑은 바둑이라는 말이외에 에워사는 의로 라고도 불리우며 손으로 나누는 대화 라는듯의 또는 도끼자루 썩는줄도 모르고 구경할만큼 재미있다는 의미의 라고도 불리웁니다. 라고 불리우게된..
788 2011-03-01 종산
612
우리집 생활명품 1 - Breitling Navitimer World / Tag Heuer Formular 1 손목시계
주위에 생활하면서 명품이라고 불릴만한 것이 있는지요? 언젠가 한국에서 싱가폴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읽으려고 산 윤광준이라는 사진작가가 쓴 이라는 책을 재미나게 읽은적이 있습니다. 천원짜리 에서 부터 에 이르기 까지 작가 주위에서 찾은 생활 명품 60여가지를 재미있게 설명해놓은 책..
788 2010-03-26 종산
611
날씨에 맞는 커피맛 고르기
흐리거나 비오는 말은 대기가 저기압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분도 가라앉은 무드가 된다. 이런 날씨에는 분위기나 기분이 모두 차분하고 감성적이 되기 쉬우므로 향기가 있는 커피나 맛이 부드러운 커피가 잘 어울린 다. 갓 볶아낸 원두로 향이 강한 커피나 우유를 섞어 맛을 부드럽고 은은하게 만..
787 2006-05-06 이현수
610
싱가폴 깊숙히 들여다 보기 - 버드 아레나 (Bird arena) 3
사진속의 버드 아레나는 싱가폴을 소개하는 안내책자에 소개된 는 실제 찾아가보니 열리지 않고 있고 오히려 저희집 바로옆에 위치한 가 아침 마다 호황이어서 별 약속이 없는 주말 아침이면 이곳에서 새소리의 향연을 들어가며 커피 한잔을 마시곤 합니다.
783 2009-07-27 종산
609
안부인사
선배님 잘 지내시죠 TV에서 불가사의한 피사의 탑과 유사하게 경사진 건축물의 연결에 대하여 방송하더군요 대단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메일을 드리려고 하는데 제 메일(westrex@empal.com)로 연락한번 주십시오 몸 건강하십시오
1 780 2009-03-17 권순호
608
가슴이 찡한 얘기를 전해드립니다.
혹시 보신 내용일지 모르겠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정말 가슴 찡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아래의 글은 실화라고 합니다. 오늘은 빨리 퇴근하셔서 아내의 손한번 따스하게 잡아주심이 어떨는지요... ---------------------------------------------------------------------------------------- ..
3 771 2006-09-27 Y.C.G
607
혼자라는 외로움
요즘 사무실에는 늘 나 혼자다. 남편과 따로 출근한지 1개월을 넘어서니 서서히 한계를 느낀다. 생각해 보라. 전화라도 발발히 오면 계약 한건 할려고 바빠지지만 요즘은 거의 휴업 상태이다 보니, 하루종일 나 혼자서 책읽는 것도 지겨울 정도로 조용하다. 사람은 없는 시간 쪼개어서 하는 일에는 항상 갈증을 느..
8 769 2004-06-16 moolpool
606
[펌] TV 끄기 식욕 참기보다 어렵다고?
'TV 안 보기'라-. 식욕을 억제하는 것만큼이나 안간힘을 써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며 귀찮게 하는 아이에게 사실 TV만한 베이비시터가 없지요. 시청률 50%를 넘나드는 '대박'드라마를 보지 않고 이웃.동료의 대화에 끼어들기가 어디 쉽던가요. 또 별다른 여가거리가 없는 노부모님들께 TV 보..
750 2006-04-24 이현수
605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산다는건
[펌]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산다는 것은 아주 작은 실천에 달려있습니다. 이제부터 보실 내용은 저의 작은 소망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게 무슨 작은 소망이냐'고 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작은 소망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 모든 게 '생각을 바꾸고 습관이 되도록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그리 ..
749 2006-09-19 귀거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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