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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본문내용 조회 작성일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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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와 '때문에'의 차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말이란거 참 오묘해요. 가장 많이 쓰는 때문에와 덕분에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긍정적인 의미로는 '덕분에'를 많이 쓰죠. 누구로 인해 보탬이 된다든지,도움을 받았을시는 "덕분에"라고 쓰고 가령 "병란씨 덕분에 오늘 좋은 구경 많이 했습니다" 이걸 "병란씨 때문에 ........." 이렇..
2 236 2003-11-07 mool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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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다는거.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할머니 얘기를 하게 되었내요. 제가 사는 동네는 완전한 시골도 아니면서 도시도 아닌 어정쩡한 개발도시랍니다. 그래서 전원도시(분당)에서 살다온 나로써는 참 적응하기 힘든 곳이었죠. 저층 아파트라 나이드신분이 다른 아파트보다 많이 사시거든요. 그런데 할머니의 부지런이란 이른 아침 잠까지도..
1 232 2003-11-06 moolpool(박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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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제 성격탓만은 아닐 것입니다.
제 성격은 흥분을 잘하고 기분좋은 일이 있으면 얼굴에 그 느낌이 퐁퐁 솟아나며.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는 촐랑대며 목소리가 커지는 아주 철이 안 드는 유형의 한사람이지요~ 택배아저씨의 전화를 받기는 하였지만 저녁 퇴근하여 돌아간 현관문턱에 호두와 은행상자가 저를 기다리고 있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1 251 2003-11-06 박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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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되면 나도그럴까?
우리 손님중에 할머니 손님은 모두 제 담당입니다. 할아버지는 더구나 그렇구요. 일일히 설명을 해주면서 이해를 시켜야 하는것은 물론, 첫째가 친절이니까 몇번이고 했던말을 되풀이해도 인상쓰지 않고 고분고분 해야 하니까요. 나이드시면 자주 얘기를 해주는것도 좋아하고, 어린아이처럼 궁금한것도 많은가 봐요. 그러니..
274 2003-11-05 mool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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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수능입니다
내일이 2004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보는 날입니다 현재 고3인 한이형은 내일 시험을 보게 되겠군요 생각해보면 시간가는게 정말 빠릅니다 방학때마다 종산에 가서 한이형, 참이누나, 해아누나와 동생들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곤충도 잡고,놀이도 하고,말썽도 많이 피운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지만.. 벌써 참이 누나는 대..
2 230 2003-11-04 조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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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산의 특별한 잔치를 기대하며~
아침 라듸오 음악프로에서 흥겨운 탱고음악이 들려옵니다. 어깨가 절로 들썩거려지며 몸치이면서도 자꾸 몸을 흔들흔들 거리며 이 탱고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음악은 이렇게 우릴 순간순간 행복속으로 손잡아 끌어 들이지요? 종산지기님이 지나는 말로 하셨던 종산의 가족들을 위하여 특별이벤트를 해야 할까보다 하신..
2 248 2003-11-04 박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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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흘러........
11월이니까 두달남았습니다 세월이 너무나 빠르다는걸 다시또 생각해 봅니다 어렸을땐 나이가 어린대도 서너살 아니 너대여섯살 더먹은양 했던때도 있었것만 이제는 세월의 흐름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살아온날이 살아갈 날보다 많다는것을 생각하면 이 또한 슬픈일 아닌지 ............ 화려한 계획..
1 222 2003-11-03 한 동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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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종산의 식구들을 대신하여~
가을걷이로 한창 바쁘신가 봅니다. 정말 일손이 많이 필요하실텐데... 여기서 이렇게 글로만 힘을 보탭니다~ 봄- 초록의 풀들이 조금씩 얼굴을 내밀때 쯤 논에 물이 스멀스멀 채워지지요 논을 갈아엎는 작업을 하고 물이 가득 채워지면 개구리가 올챙이를 낳아 논두렁을 채우고 여름- 어린 벼 모들이 싱..
2 311 2003-10-31 박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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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님 말처럼...
정말 하늘아래님처럼 아이들이 많이 바뀌였습니다. 옛날의 그 밝은 어린이들의 모습이 어디로 갔는지... 정말 요즘아이들은 기운도 없고 아이들이 활발하지 않습니다. 제발 몇명의 아이라도 활발한 아이였으면 참 좋겠군요.. 하늘아래: 교실에서 아이들은 시키는 일은 참 잘합니다. 내주는 과제도 어찌 그리 잘해 오는지..
2 219 2003-10-28 햇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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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기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위글 아이들의답면을 보고 저이집 가적이랑 함계들여다보앗습니다.... 아이들의답면을 보고 웃고또웃고 정말웃어서 배가아파서 눈물이나더군요... 그리고 아이들의답면에서 선생님이말하셧죠 옛날에는 그렇게 틀리더라도 당당하게 써서 선생님께 내놓은 아이들도잇지 라고말햇을떼 저도 그런적이 잇..
4 403 2003-10-25 이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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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와 만원짜리의대화
우리나라 경제권를 "특정 이씨"가 쥐고 있었던 때가 있었다. 만원권-(세종대왕),오천원권-(이율곡),천원권-(이황),백원권-(이순신) 어느날 돈들의 의 장소라 할 수 있는 에서 땀을 흘리면서 오랜만에 배추 잎사귀의 새깔을한 만원 짜리(세종대왕)가 들어왔다. 오랫동안 무료하게 지갑 안에서 세월을 보내던 천원 짜..
360 2003-10-24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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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 기술력? Oh! No!!!
가끔 상품의 선전에 보면 '특허등록되어 기술력을 안정받은 ...' 이런 문구가 보여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특허의 정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이 많은것 같아서요. 특허는 발명특허, 실용신안, 상표등록이 대표적인것 입니다. 발명특허는 전혀 없던것을 새로이 만든것이며 심사결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고 판단되..
1 258 2003-10-21 김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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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답변
아래의 시험문제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사슴이 '미쳤나' 봅니다가 제일 압권이었습니다. 자.. 지금부터 아이들의 상상력을 볼까여??               ...아래것은 중복일수 있습니다...         나?그네: 정말 정신없이 웃었네. -[..
6 535 2003-10-21 김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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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래도 그런 답을 당당히 쓰는 아이들이 있던 때가 그립습니다.
한참을 웃었습니다. 생각해 보건데 그렇게 답지를 장식하고도 틀린 생각이라는 것조차 생각지 않고 당당했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때의 아이들이 더 정겨웠고 사람가르치는 냄새가 풍기었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교실에선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말 많은 아이들이,많은 지식으로 내 몰린 아이들이 수..
248 2003-10-22 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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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산에는 아제 아지매가 계시니더.
9월 14일날 점촌에 살고 계시던 봉우제 형님(일명 부떡이 형님) 장사날이였습니다. 대구에서는 종산 종친회가 있기에 우리끼리 합의된 내용이 종산에 어느 어르신이 돌아가시던지 장지까지 가서 마지막 마무리까지 마치고 오기로 약속 했습니다. 13일날 밤 10시경에 문경 제일병원에 종범이 형님.영식이 조카와 함께 도착..
1 303 2003-10-21 이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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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 종산나들이에 관하여
출근 길 텃밭에 풍성하게 김장거리를 손질하시는 어르신의 정성을 보며 세상살이가 저처럼만 이뤄진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다 - 생각합니다. 아기 돌보듯 거름에 흙마무리에, 일일이 손으로 만져 가꾸시는 그 배추며, 무우가 얼마나 예쁜지 ~ 왜 있잖아요- 무우의 한 부분이 흙 위로 쏙 올라와 있는 모양~ 정말 쑥..
2 373 2003-10-17 박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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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로또복권과 대학입시
로또복권과 대학입시 아파트 출입구마다 커다란 게시물이 붙었다. 수능시험이 얼마 안 남았다, 결전의 날을 앞두고 입시생들이 신경이 날카롭다, 지금이 가장 중차대한 시기다, 피아노도 치지 말고 아이들도 뛰어놀지 못하게 하고, 강아지도 짖지 못하게 하고, 페인트칠이나 공사도 하지 말고, 숨죽이고 살아주길..
449 2003-10-16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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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해결책이 없군요...
거참.. 문제점은 누구나 다 아는내용입니다.. 왜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은 늘 위정자에게만 미루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곤 잘했느니 못했느니 타박만 하지요. 문제를 제기하는건 좋은데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헐뜯기 입니다. 일전에도 썼던 내용인데 전국이 자동차 때문에 난리입니다. ..
240 2003-10-16 김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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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숨만 쉬었더랬습니다...
< 이소장 ! 자네 딸 올해 고 3 이지? 자네는 꼭 쪽집게 과외 시키게나 ! > < 왜요? > < 작년에 내가 많이 느낀게 있어서 그래... 우리 큰녀석이 내가 사는 대치동의 S여고 다녔네... 작년에 학교에서 공부 비슷하게 하는 단짝 친구들 대여섯 명이 있는데 우리 아이 빼놓고 모두 쪽집게과외 해..
2 280 2003-10-18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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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겁내지마 언니야!
조그만 가시에 손톱밑을 찔려본적이 있는지, 주사 맞기전의 그 두려움과 공포를 느껴본적이 있는지, 내가 아닐때는 아무것도 아닌것만 같은데, 나? 일때는.......... 언니야! 많이 힘들고 두렵고 무섭지? 하지만 힘내라. 아무런 도움도 못되고 ........ 있으나 마나다. 그지? 미안해 정말 미안해 감동받은아라: ..
1 303 2003-10-14 흑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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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고3 엄마인 나?
중학교 2학년인 우리 큰딸아이의 중간고사 시험이 오늘부터 시작이다. 평상시 충실치못한탓에 불안을 느꼈는지 이번에는 쬐금 열심히 한다. 스스로 칭찬을 하고 싶었는지 새벽에 나와선 앞동을 바라보며 "아직 몇 집 남았네..."라며 다시 자기 방으로 들어간다. 2시,2시30분..... 나도 깨어 있다. 나, 중학교 시절에 밤새..
2 249 2003-10-10 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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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수술해여..흑흑...ㅠㅠ
엄마의 수술날짜가 드디어 결정이 되었어여~!! 이번달 그러니까..10월 16일에..수술을 시작하신데여.. 얼마나 아프실까...ㅠㅠ 글을쓰면서도 눈시울이 자꾸만 붉어지네여... 우리엄마는 절대루 안프시구...영원히..건강하실줄만알았는데.. 이게 웬 날벼락이래여...ㅠㅠ 자궁에..큰혹이 있다니....정말 믿겨지지가 않아여.. ..
4 580 2003-10-09 아라슬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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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수술때 힘든것보다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충격이 더 힘든것 이지요. 가볍게 찢어져서 꿰매는 수술부터 예뻐지라고 하는 성형수술까지... 그러나 몸의 내부에 생긴 몹쓸것 때문에 수술을 하는것 이라면 수술 자체보다는 그런 수술을 받아야 할 만큼 몹쓸병이란 충격이 더 큰법입니다... 모쪼록 잘 위로해 주시고, 악성이 아니라면 금방 일어나실..
208 2003-10-09 김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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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다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목요일, 시골로 떠났던 아빠와 언니가 오늘 아침에 돌아왔습니다. 가져온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챙겨주신 감자와 배등등 이었는데 언니는 2가지를 더 챙겨왔더라구요. 하나는 언니가 친구들 가져다 준다 하면서 귀엽게 생긴 작은 배 몇 개를 따가지고 왔고 또 하나는 바로 아주머니께서 주신 선물 이었습니다..
3 309 2003-10-04 후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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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날에.......
엊그제 밤부터 어제오후까지 비가내리더니 기온이 쑥 내려갔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불고 하늘엔 뭉게구름이 목화솜처럼 널려 있습니다. 구름을 보니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만 해도 아버지는 서꼬개에 목화를 심으셨습니다. 탐스러운 목화꽃이 핀뒤에 동그마니 열리는 목화. 어린 목화를 따서 입안에 넣..
1 330 2003-10-02 딸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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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서늘한날에.......
글을 참 맛갈나게 쓰시네요. 읽고만 있어도 풍경이 머리에 떠오를 정도니까요. 우리네가 시골에 살때만해도 그런 아련한 그리움을 알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아이들이... 그래도 착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경험이 있더군요. 대추도 털고, 감나무에 홍시도 머잖아 따야겠죠? 언..
187 2003-10-17 mool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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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친구에게
이번 나라 전체에 종산 닷컴이 알려지겠군? 멀리서 보는 나에게 이런 나의 고향 사람들이 있다고 자부심을 갖게 하는군. 대충 홈을 둘러보니 대단한 수준의 내용과 가족애, 고향사랑 ,유기농법, 건축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보며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네... 그리고 하루 하루의 노력이 정말 많은 것을 낳는다..
1 426 2003-09-24 남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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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읍니다.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
1 300 2003-09-24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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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에 만나는 시 * 반성 100 *
연탄장수 아저씨와 그의 두 딸이 리어카를 끌고 왔다. 아빠, 이 집은 백장이지? 금방이겠다, 머. 아직 소녀티를 못 벗은 그 아이들이 연탄을 날라다 쌓고 있다. 아빠처럼 얼굴에 껌정칠도 한 채 명랑하게 일을 하고 있다. 내가 딸을 낳으며 이 얘기를 해 주리라. 니들은 두장씩 날러. 연탄장수 아저씨가 네장씩 나르..
1 220 2003-09-24 박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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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습니다.
저 순귀예요. 이곳에서는 딸만 둘가진 엄마를 딸기 엄마라고 부르죠. 앞으론 저도 딸기엄마라는 아이디를 써야겠어요. 이번 태풍에 낙과 피해가 컸죠? 열심히 애쓰셨는데....... 엊그제 오빠네 가족이 신문에 실린것을 보았어요. 너무너무 반갑고 자랑스러웠지요. 아이들 아빠에게 이야기 했더니 어제 퇴근하면서 16일자 조..
1 288 2003-09-18 딸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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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신문을보고 느낀점이 너무많았어요. 핵가족이 사는 요즘 너무나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저도 시골이 고향이라 시골에서 살고픈데 맘대로 안되는군요. 가족들이 모여사는 즐거움. 맘컷 뛰여노는 아이들 행복이 넘쳐나는 기족들.정말로 보기좋군요. 부모님과 더불어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이현부: 사랑님 관..
2 315 2003-09-17 차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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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헌
안녕하세요. 조선일보에서 보고 급히 연락 드립니다. 종산의 모든것이 부럽지만 특히 망우헌이라는 간판이 너무 마음에 들어 나도 그와 똑같은 간판을 걸어두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내 고향은 종산댁과 가까운 의성군 단북면입니다. 그곳에도 지금 잔디밭을 끼고있는 아담한 가옥이 있는데, 그곳에 망우헌을..
1 310 2003-09-16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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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이네요
오늘 조선일보에 실린 귀 댁의 살아가는 모습과 인터넷을 통한 가족간의 대화내용을 보면서 많이 많이 부럽웠었습니다. 자녀들로 인하여 마음고생 안하시고 손주를 통하여 즐거움을 만끽하시는 두분의 어르신들도 존경스럽습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운영하신다는 것이 여간 힘들지가 않을텐데 ...... 아..
2 309 2003-09-16 수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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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럽네요
안녕하십니까 신문에서 보고 읽고.............. 참 부럽네요 어느 하늘 아래라도 한반도 우리 땅이지만 태풍 매미 때문에 피해가 있었다니 안타깝네요 힘들겠지만 극복해야지요 그렇지만 종산댁 대가족의 화기애애한 그 분위기 참으로 좋으내요 저도 40중반에 부모님 계시고 5형제인데 직장이나 여러 여건으로 다 모여 명..
2 258 2003-09-16 신승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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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화려했던 연휴는 지나고.. 월요일은 그동안 밀렸던 일로 바빴습니다 점심 후 미팅테이블에 놓인 신문 사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예천이네요.. 저도 예천 유천이랍니다 지금은 울산에 삽니다 아직 종산닷컴에 뭐가 있는지 둘러 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자주 자주 들러 보곘습니다 생활하시는 모습들 올려주시면 사람들..
2 357 2003-09-16 고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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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올해도 어김없이 불청객이 찾아와 애지중지 밤낮 애써 가꿔놓은 농작물을 초토화 시키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마음과 하늘을 원망하지않을수 없네요. 현부아제 아지매 실의를 하루빨리 딛고 일어서시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자연의 섬리로 말미암아 황금빛 들녘으로 변모되어 잃은만큼 이상으로 풍성한 수확의 기쁨도 만..
1 280 2003-09-15 이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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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러 보는구나..
준학아 여기서 더러 보는구나. 항상 고향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아름답게 생각된다, 항상 이마음으로 우리 종산을 사랑하면서 더욱 더 관심 가져보면 어떨까.
242 2003-09-15 이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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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드립니다.
형님 저 혜경 엄마에요.추석은 잘 보내 셨는지요? 올해 추석은 날씨마저 이래가지고 많은 걱정이지요? 어제는 매미가 할퀴고 간 자리가 너무나도 큰 상처를 남기고 가네요. 저희집 뒤 히말라야시다도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그 큰 뿌리를 드러내고 말았네요. 종산에는 별 일이 없으신지 ..일년농사가 다 망쳐지지..
2 306 2003-09-13 혜경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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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즐거운 추석되시길
종산을 알게되고 나서 자주 이곳을 들르겠다고 했으나 생각만큼 실행에 옭기지 못 했습니다. 아니 들르기는 했으나 글을 남기지 않았지요. 좋은 글은 계속 습득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즈음 일과후 마라톤에 빠져 시간을 보낸답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 아니겠습니까? 오는..
1 216 2003-09-12 강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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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지 않은 비.
인천에도 엄청나게 비가 많이 왔습니다. 오랜만에 어제는 하루종일 햇살이 뜨거웠더랬습니다. 오늘은 후덥지근하니 잔뜩 흐린 날씨가 또 한바탕의 비를 뿌릴것 같습니다. 반갑지 않은 이 비가 어제부터 남부지방에 많은 비를 뿌리고 있다니 한창 영글어야할 곡식이며 과일들이 부족한 일조량으로 인하여 풍성한 수확을 거..
1 281 2003-08-26 이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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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학이왔어여~~*^^*
안녕하세용 여러분(__)~ 오랜만이네요... 이 글을쓰는것은여...참어려운일이에여 안쓰면...작은 외삼촌 한테 혼나구..ㅠㅠ 막상 쓸려고하면..쓸말이없구.. 으메..이걸우짜면 좋노..쿡쿡 드디어 개학이됬어여~!! 저는여...솔직히..방학보다는 개학이 좋아여... 공부하는건...싫지만...많은 친구들을..만날수있걸랑여....
6 397 2003-08-23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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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직거래 등 매출증대방법에 대한 의견
쌀 직거래 등 매출증대방법에 대한 제언 이현부선생,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선생의 계씨인 이현수소장과 지난 3월까지 4년간을 쌍용건설에서 함께 일한 적이 있는 회사, ROTC 선배입니다. 이소장으로부터 형님의 사이트에서 퍼왔다는 가을을 알리는 제비가 전선에 나란히 앉아있는 사진을 보내주었기에 종산컴에 둘러보..
3 446 2003-08-20 오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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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짜리가 얼마로 보이세요? (2)
100원으로 할 수 있는 일 11) 장롱이나 옷장등이 바닥과 수평이 안 맞을 때 받침으로 쓰는 일 12) 옷 소매에 튕겨 넣는 마술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술) 13) 종이컵을 5개를 살 수 있다 14) 재기차기를 할 때, 무게를 맞추기 위해 앞부분에 추로 사용 15) 10원짜리 열개를 가진 친구가 100원 짜리를 원할 때 바꿔줄..
418 2003-08-12 후달려
61
100원짜리가 얼마로 보이세요? (1)
100원짜리로 할 수 있는 일 1) 집에 계신 부모님께 따뜻한 전화 한통 2) 아폴로, 쫀드기, 소세지, 초콜릿, 껌 등의 추억의 불량식품 사먹는 일 3) 양 손에 숨겨서 숨긴 손을 맞추게 하는 놀이 4) 원한이 맺힌 사람의 차를 긁어버리는 일 5) 던져서 어떤 목표에 충격을 주는 일 6) 자선냄비에 넣으는 일 (단 돈..
1 356 2003-08-12 후달려
60
향수를 달래며
일상 생활에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오늘에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1박2일의 짧은 휴가를 다녀온지 1주일 남짓 된것 같군요. 동네 동갑내기가 없는 터라 죽마고우나 다름 없었던 순귀아지매 오랫만에 만나 무척이나 반가웠고요. 언제나 옆집 형님같이 편안하고 인심좋고 입가에는 항상 미소가 가득한 현부..
2 299 2003-08-11 이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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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대한 아쉬움이.......
이번 휴가때 집을 찬찬히 둘러 보았습니다. 그동안 집에 내려갈때마다 서둘러 올라오기 바쁘고 이러저러한 이유아닌 이유로 인해 새심히 둘러 보지 못했었습니다. 이번에 둘러보니 여기저기 허물어져가는 벽이랑 무너져 내리는 기와. 움직이지도 않는 안방문. 상방 텔레비젼뒤의 벽지를 뜯으니 무너져 내리는 흙들. 그동안..
2 340 2003-08-09 이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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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하군요.
오늘 새벽에 인천으로 올라왔습니다. 항상 종산으로 내려가는 휴가이지만 예전의 얼굴들을 많이 만나지 못하고 오는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오빠네 홈페이지 정말 좋은데요. 지금 골고루 둘러보고 몇자 올립니다. 참이 한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전이었는데 벌써 대학생 고등학생이 된게 신기해요. 현일이 오빠 만나서 반..
2 260 2003-08-08 이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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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축하합니다"
꿈많은 소녀... 한국 우주공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 세대주.... 젊은과 순수한 열정으로 한국 아니 세계적인 우주공학도의 꿈을 안고 도전한 출발선에서.... "mini NASA"방의 방지기님인 와우해아님께서 이번 대학 수시전형(기계과)에 합격 하였습니다. 공학도의 길은 참으로 멀고도 외로우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수..
1 340 2003-08-08 김영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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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산님 홈피 잘보구 갑니다...
아~~ 홈피 잘보구 갑니다... 저는 올해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졸업했습니다..... 4학년때 공무원과 시공사를 선택하다 결국 공무원을 선택해서 지금은 토목직9급 붙고 발령대기 중입니다... 여기 홈피를 학생때 봤으면 더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사실 저는 학생때 건설 현장에 대해 너무 몰랐거든여....대부분의 학생들..
1 328 2003-08-05 취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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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음..... 다들 안녕하세요~ 지금 현수삼촌 집인데요~~ 오늘에서야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되네요... 현부삼촌~ 현덕이삼촌~ 현일이삼촌~ 다들 잘 계시죠?? 저는 요즘 방학이라서 매일매일 빈둥거리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해아누나가 시험이 끝난것을 기념해서 같이 모여서 놀다가 해아누나집에 왔습니다~ 아...곧 ..
2 294 2003-07-29 조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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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산은 우리 동넨데.
어릴때 종산들이 하늘같이 넒어 보였는데. 방터에서 걸어가면 입암고개너머 뱀밭골 지나 종메골 우리아부지 논이 거 있었는데. 아직 젊은데, 그래도 어린 시절 종산이 그립네. 우리 집이고 우리 어르신들이 계시고 우리 조상님들이 숨 쉬고 있는땅인데. 고란산 바위가 그리워지네. 이때쯤이면 막걸리 한잔하고 청량고추..
341 2003-07-28 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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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안녕하십니까? 저역시 건축을 전공하고 건축을 업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 엔지니어가 되고자 열심히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며 제 느낌을 무례히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산지기님은 건축현장의 소장님을 하시고 계십니다. 전 소장님들을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었습니다. 제가 배우려 안해서인지는..
1 277 2003-07-27 송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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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로 치는 슈퍼마리오 BGM
안녕하세요..^-^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재미있는걸 발견해서...ㅋ 좀 오래전에 돌긴 했는데요. 슈퍼마리오 게임의 BGM을 피아노로 치는거예요. 줄리어드음대 예비생이라고 하는데... 정말 잘쳐요.^-^;;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똑같습니다...-_- 너무 신기해서 올리니 재미로 한번 보세요...★ http://ki..
1 285 2003-07-25 mini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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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종산지기님!!! 우연히 donga.com에서 사진을 보다가 담장의 나리꽃(?)이 예뻐서 쫒아 왔답니다. 전 수채화를 배우고 있어요. 나이는 50대 중반의 주부이구요.... 물론 전업주부는 아니랍니다. 그림을 그리기위해 사진을 많이 찍는편입니다. 주로 강화..강촌... 그리고 주변의 좋은곳이 있다면 언..
2 350 2003-07-24 윤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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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국어시험 한번 보세요!
제가 가끔 드나드는 동호회에서 퍼왔습니다. 시험보시고 반성해야할 분들 많으실겁니다. 참한농원 농활오신 학생님들은 예비 선상님들이시니까 최소한 반타작은 할것 같은데? 그럼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지는요? 네개 밖에 못 맞았네요. http://hongha.cafe24.com/korean/pbm.cgi 정학영: 어렵네요. 저는..
5 476 2003-07-21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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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산님에게...............
안녕하세요 방금 워커에서 종산님이 올려 놓으신 글을 보고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 물론 저는 그 글을 쓴 사람은 아니지만 왠지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아서 많은것을 생각했습니다. 입으로만 프로가 되겠다고 했지 진정 준비가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몇개월동안 저를 짖누르고 있는 취업이라는 멍에..
1 414 2003-07-16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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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니 나름대로 힘이 나네요..
안녕하세요..홈페이지 잘 구경하고 갑니다. 우연히 건설취업사이트에서 알게되어 구경하게 됐네요. 전 토목설계하고 있는 사람인데요.도로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졸업하고(졸업은 작년2월에 했습니다.)첨에는 1군시공회사 갈려고 했었는데 현장이 저하고 안맞을거 같아서 설계를 하고 있는데 여기 와서보니 현장도 할만할거..
1 376 2003-07-13 토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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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산지기 아우 보게나.
현수아우 보게나. 참 오랜만이구나. 이래가지고 형님 소리 듣기가 민망허이. 한참만에 종산에들렸다네. 구동활메 장사날. 이젠 아제 아지메 어르신들 동네만큼이나 많은 세월을 고스란이 얼굴에 담고 계신 모습이 가슴져려지대. 망우헌. 수고했네, 앞으로 더욱 더 종산을 잘지켜 주길바라네. 서울가면 연락함세. 소주한..
1 345 2003-07-12 이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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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선, 현수님을 선배님이라고 감히 불러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제 겨우 대학졸업하고 건설현장에 뛰어들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넘이라.... 지난 몇일간 '집짓는 이야기'에 게시된 선배님의 글을 모두 읽었습니다. 집짓는 일이 그렇게 재미있는 일인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전공이기에, 앞으로 먹고 살..
2 394 2003-07-10 예비건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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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NISHIKAWA(西川)
To NISHIKAWA I hope you are well. Please give my regards to your family. I made family homepage (http://www.jongsan.com). I am sorry for the inconvenience, but the website is in Korean. Perhaps you can find a website which can translate it to Japanese ? At least you will..
457 2003-07-07 Lee Hyun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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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o NISHIKAWA(西川)
Dear Mr.Lee I am sorry for a reply to become slow. I saw your HOME PAGE! I was surprised very much at the splendid web-site. Did you make that? Well, you have a wonderful talent of computer. Though regrettable, I have not studied Korean at all yet. But I am making an effort to read your web-site..
384 2003-07-09 Nishi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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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가 다정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지나는 길에 잠깐 들른 나그네1 입니다..^^; 홈피 첨에 볼때는 약간 촌스럽다는 느낌(^^;) 이었는데 안에 있는 글들과 사진들, 가족들, 친구들의 얘기를 조금이나마 엿보니 참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정말 부럽고요.. 워커에서 님이 쓰신 글을 보고 '그래. 건설현장소장이라는 사람의 홈피는 어떨까'하고 ..
1 333 2003-07-07 조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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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주말에 망우헌 현판달기 행사가 있습니다.
주말에 忘憂軒 처마밑에 현판을 달 예정입니다. 현판의 크기는 120센티 * 40 센티이고 두께는 4센티 재질은 홍송(紅松) 입니다. 현판을 만드는 데는 여러분들이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먼저 靑竹 선생님이 글씨체 견본을 만들어 주시고 이 글씨체에 대해 여러분들이 의견을 주시어 전각체로 하기로 글씨체를 정..
432 2003-07-02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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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잘지내시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 잘지내시지요 제가 요즘 경황이 없어 연락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습니다 현장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요 선배님이 소장이시니 잘될것으로 생각되지만 요즘 장마 철이라... 학원은 경기가 않 좋아서인지 작년 수준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벌써 빌딩이 올라갔어야 하는데... 싶지가 않습니다 선배님 홈피가 너..
5 370 2003-06-29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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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보내준 좋은글
한국의 젊은이들아!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만 났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탓하지 말라. 내가 세계를..
2 372 2003-06-26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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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6월 30일에 기말고사쳐요..
저 6월 30일날 기말고사쳐요... 초등학생이 무슨 시험이냐 싶으시겠지만`` 선생님께서 이 날쯤에 시험을 친다고 하시네요.ㅠㅜ 그래서 좀더 좋은 점수를 받기위해 문제지 하나를 샀습니다. 다 배운거지만 모르는게 많더군요.. 정말 문제지를 풀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어요. 기말고사를 쳐도 열심..
3 324 2003-06-17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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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생의 삼행시
생각이 기발하네요 좋은...건가요-_-? 종산지기: 아이고 빼꼽이야 ! 웃을수도 없고 울수도 없고... 후달려는 어디서 이런 재미난 글들을 가져오나? -[06/16-22:43]- 하니: 이상하다.소 소방관이 내려오자 나 나는 그걸 보고 기 기절할것 같다 -[06/17-17:34]- 소나다..: 나도 본적있다.두번째라서 별로..
3 368 2003-06-16 후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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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글씨체 좀 골라주세요 !
망우헌에다 걸어 매달 현판의 글씨체를 고르려고 합니다. 제 친구가 망우헌 漢字 글씨체를 여러개 골라 주었습니다. 이 중 마음에 드는것 하나를 골라 현판을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것이 마음에 드시는 지요? 답글 좀 주세요. 추신 : 현판은 제가 직접 나무와 끌을 사다가 양각으로 파서 만들어 걸을..
7 483 2003-06-16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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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망우헌 갑니다.
주말에 忘憂軒 갑니다. 이번 주말에는 할일이 꽤 많습니다. 1. 洗心田 물고랑치기를 해야합니다. 지난번 관리기로 골 타놓은 밭 가장자리를 다가올 장마시 배수가 잘되게 삽으로 정리할겁니다. 시간이 된다면 풀도 좀 뽑구요. 2. 忘憂軒 본체 지붕의 용마루 일부를 보수할겁니다. 왼쪽 용마루 일부가 허..
3 342 2003-06-13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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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네가족의 피아노와 침대 옮기기
얼마전에 저희가족은 영현이방에 있는 침대와 제방에 있는 피아노를 서로 옮겼습니다. 온 가족이 동원되어 열심히 옮겼습니다. 우선 영현이 방에 있는 그 많은 동화책을 거실로 옮기고 각종 잡동사니들을 거실에 임시로 옮겼습니다. 그랬더니 거실에 누울 틈이 없어 다리가 좀 아팠습니다.-___-;; 그런 다음 침대를 빼내고 ..
2 296 2003-06-10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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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헌을 다시 찾으며...
안녕하세요? 몽승님 꼼방 로즈마리입니다.^^ 종산은 여전히 소담하고 아늑하군요. 전원주택을 지으신 꼼방의 그리버님이 몽승님의 '忘憂軒'처럼 집에 이름을 짓자하셔서 忘憂軒에 다시왔습니다.^^ 이곳 저곳 들러보니 많은 손질이 있었더군요. 군불 때는 곳이라 더욱 친근감 있습니다. 꼭 한번 다녀오고 싶은 곳입니다...
1 277 2003-06-09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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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벼룩시장을 아시나요?
주말에 별일 없으면 꼭 한번씩 들리는곳 입니다. 왠지 사람사는 맛이 나고 신기한 물건도 많고 재수좋으면 옛날 귀한 음반 한두장 싼 값에 건질수도 있는곳 입니다. 주로 집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발해 중랑교의 옛 모교인 휘경중을 거쳐서 중랑천 둔치 자전거길을 이용해 - 한양대뒷쪽 - 청계천 복개 끝지점- 마장동..
2 663 2003-06-06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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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신기한 혼다자동차 CF
★ 꼭 읽어주세요↓↓ 1) 컴퓨터 그래픽이나 눈속임은 절대 쓰지 않았습니다. 2) 606번의 시도끝에 성공했습니다. 3) 부분 부분을 자르거나 붙임이 없이 한번에 촬영했습니다. (중간에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찍고, 하다가 또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터 찍는....) 4) 중간에 타이어가 오르막을 오르는 이유는, 타이어..
399 2003-06-04 후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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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무서운 거다-_-;
습관이란 놈은 참 무서운 거군-_-; 이현일: 재밌당... -[06/03-16:42]- 소나다...: 아무래도..직업병..가토...ㅋㅋㅋ -[06/04-12:36]- 종산지기: 아침에 화장실갈때 꼭 신문 가지고 들어가 끝까지 다 읽고 나오는것 처럼...... 한번 들어가면 함흥차사라고 마눌님한테 날이면 날마다 잔소릴 듣지만 못..
4 413 2003-06-03 후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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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예요! 맞추면 천재라네요ㅎ
아이슈타인이 생전에 직접 출제한 문제. 세계 인구의 98%는 풀지 못한다고 한다. 다음의 퍼즐은 아인슈타인이 생전에 직접 출제한문제로 전 세계 인구의 98%는 풀 수 없다고 단언했다는 문제입니다 1.5채의 각각 다른 색깔의 집이 있다 2. 각 집에는 각각 다른 국적의 사람이 산다 3. 각 집 주인들은 각각 다른 종..
6 508 2003-05-30 후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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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착시 현상! 재밌어요ㅎㅎ
그림에 두줄의 톱니바퀴 처럼 생긴 것이있죠? 그 가운데에 검정색 점이 있습니다. 검정색 점에 시선을 고정 시키고 얼굴을 모니터에서 멀리 했다가, 가까이 했다가, 다시 멀리 했다가, 가까이 했다가를 반복해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현일: 허걱~~바퀴가 돈다... -[05/30-22:14]- 참: ㅋㅋ 정말..
4 438 2003-05-30 후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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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나무
우리시골마을(통영시 한산섬 야소마을)에 정자나무가 있읍니다. 저가 중학교 1학년때 마을 청년회(4H)와 학생회 가 새마을 행사로 저키만한 나무를 산에서 캐어다가 심었는데 30여년동안 모진 비바람과 태풍에도 끄덕 없이 잘자라 이렇게 그늘을 제공해줍니다. 저희 또래 고치친구들과 같이 성장하는 그래서 세월의 흐름..
3 327 2003-05-29 김보곤
27
고향행
오랫 만에 고향에 다녀 왔네 마침 물때가 맞아 조개를 많이 잡아 조개국 ,조개전 등 조개로된 음식은 실컨 먹고왔네. 사진에 가건물로 된곳이 가두리 양식장인데 중국산활어가 너무많이 수입되어 국내산 활어가격이 폭락 하여 어민들은 한숨만 쉬고있다네. 우리나라 농어촌 의 암담한 현실을 보는것 같아 가슴아프다네..
2 329 2003-05-23 김보곤
26
자주올께.
현수야 네 홈피 첫 방문한다. 재미난 이야기들 많이 올렸더구나. 한번에 다 들러보기에는 사연이 많은 것 같고 네가 생각 날때 마다 올께. 네 속안의 이야기 들일텐데 용케도 글로 표현했구나. 반갑다. 그럼... 이현수: 紫薇垣 ! 자네 마음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름이라고 생각하네. 우리에게 열심히 사는것..
1 257 2003-05-22 김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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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따뜻한 홈피이군요
정말 따뜻한 홈피이군요. 저 또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건설기술자의 한 사람이라, 아 이렇게 노력해야 되는구나 반성도 해 봅니다. 언젠가 홈피 하나 만들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말씀 드리고 싶군요. 다들 행복한 주말 되시길 --- . ----- (우연히 홈피를 알게 된) 전 의 진 드림 ----- 이현수..
1 248 2003-05-17 전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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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종산을 다녀가며...
몽승님 안녕하세요? 몽승님이 실명으로 뉘시온지 알 수 없지만 이렇게라도 인사올립니다. 꼼방에서 우연히 종산 홈피를 알게되어 방문하였습니다. 꼼방에 가끔 들리시어 몽승님이란 닉으로 글을 올리신 것을 몇번 뵈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려는 노력이 부럽습니다. 저 역시 아직 꿈으로만 키우고 있는 것인데 몽승님은..
1 379 2003-05-17 서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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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컹컹슬아 망우헌 갑니다.
후달려양은 학교에 체험학습 써 낼겸 세심전에 풀 뽑으러 같이 내려갑니다. 풀 뽑으러 간다니까 네가 정말 그일을 할수 있느냐고 주위에서 먼저 걱정 합니다. 어쩌면 풀 뽑는건 핑계일지도 모릅니다. 맑은 공기 싫컷마셔 찌든 내가슴속 "먼지때" 빼러 내려갑니다. 아니 그것도 핑계입니다. 날 기다리시는 부모님들 얼굴..
2 331 2003-05-02 종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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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가 준 교훈
몇일전 시장에 나갔다가 우연히 논고동(골뱅이)을 보게되었습니다. 시골 할머니 들이 논에서 줏은것이라기에 시골서자란 저는 반가운 마음에 얼른 한바가지를 샀죠. 삶아서 초장에 무쳐먹는맛이 과히 일품 이거든요. 집에 들어온 저는 군침도는 먹을거리 앞에서 그냥 막 신나했습니다.어릴땐 논에만 나가면 지천(?)..
4 410 2003-05-01 이현일
21
훌륭합니다,행복하십시오
건축구조를 합니다. 현장상황에 대해, 좀 더 가까이 알 수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됩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꼭 컴퓨터와 친해져서 홈 페이지를 꾸며 보겠읍니다. 언젠가는 될 겁니다. 1. 킁킁슬아, 그리고 잊어버렸는데 미니나사에 들어가면 아이 이름으로 -추측- 나오는데, 자녀분 이름인가요? 무슨뜻인지, 독특해서.. ..
1 283 2003-04-30 정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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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라는 곳에서
아! 드디어 오픈을 하셨군요 멀리서 늦게 나마 축전을 보냅니다. 항상 후배들에세 삶의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아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개통할 때의 소장님의 처음 마음가짐을 변치않고 간직하는 종산지킴이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근무지 여건상 자주 방문할 수는 없지만 틈나는 대로 들려서 잠시나마..
2 430 2003-04-29 C.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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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하루일기
아침부터 기분이 찝찝했다. 모든일이 하기싫고 그냥 따뜻하디 따뜻한 이불속에 몸을 눞히고 자고 싶었다. 비와가서 그럴꺼다.. 밖에는 장대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다.. 요즘들어 비가 자주 오는 거 같다.. 장마철도 아닌데... 엄마는 이 비가 봄비라서 자주 오는 거라 한다.. 이 비가 내리면 내가 학교 화단에 심은..
4 369 2003-04-25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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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에게
나의 오랜 벗!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하기에 옛 정리로 어쩔 수없이 한번 들려 보았오 그런데 내 예단이 바르지 못했다는 생각이드오 시골 형님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홈페이지에서 살가운 냄새가 정겹고 따스하게 묻어나고 있음을 보았오 내 이야기를, 내 생각을, 내 생활의 일부를 이렇게 차려 놓고 함께 할..
2 387 2003-04-25 베르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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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음의 풍요를 아시는군요!
인간 개개인마다 인생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는 기회는 주지만 그 기회를 놓치거나 차버리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인생의 희노애락은 생각과 마음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달려있겠지요 소장님의 홈피 20%도 못 봤지만 갑자기 게시판에 올리고 싶기에 몇 글자 적어봅니다 홈피에 종산이 있던데 소장님의 호이신지 계..
1 245 2003-04-23 전용국
16
와우!
소장님! 오디오 매니아 시군요. 집도 가까운데 오디오 구경 한번 가도 되는지요? 소장님이 보시기엔 허접기기이지만서도..Tandberg 앰프에 클립쉬 헤레시2 물려 듣다가 IMF때 자금사정상 클립쉬도 팔아버렸는데.... 초보지요 뭐. 하여간.....視聽한번 해보고 싶습니다만......^^ 이현수: 언제 든지 오세요. 맛있는 녹차..
1 265 2003-04-22 이병근
15
오랜만입니다.
와우! 대단한 홈페이지입니다. 그 구성보다 내용이 더 중요한데, 들어왔다가 내용을 다 보고 말았습니다. 너무 좋군요 나는 고향이 서울 장위동이지만 어렸을적 살았던 집은 망우헌처럼 작은 한옥이었죠 지금도 꿈을 꿀 때면 배경이 오두막집 언저리일 때가 많지요 언젠가는 그렇게 호젖한 집에서 살게되는 것이 꿈이지요. ..
1 318 2003-04-21 김광만
14
부럽네요!!
소장님 김동희입니다. 쉽게 만들 수 없는 것이 홈피인데.. 현장일도 무척 바쁘실텐데 이렇게 홈피까지 만드시고 젊은 저희들도 쉽게하지 못한 일을 하신데 정말 부럽습니다. 가능한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소장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현수: 좋은 아침 ! 동희씨 오늘날씨 너무 좋네. 기분좋은 월요..
1 267 2003-04-21 김 동희
13
소장님 집들이 잘 했습니다.
정말 멋진 집입니다. 정말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습니다. 특히 "신입기사"이야기가 제일 감동적이었습니다.^^ 제가 소장님의 자리에 있을때, 신입기사가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면, 소장님이 그려셨던 것처럼 머리를 쓰다듬으며 "괜찮아, 임마!"라고 말 해줘야겠습니다. 근데, 집짓는 이야기에서 쓰신 호이스트나 모래이야기..
1 377 2003-04-19 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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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안성진사리아파트현장 관리과장 신재광입니다. 홈페이지를 개설한것을축하드리며, 앞으로 관심을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또한 저는 구성3차아파트현장 옆에거주하다보니(구성1차) 3차현장에 대하여 관심을가지고있는상황에서 소장님이 개설한홈페이지를보니 더욱 정감이가는군요. 추신: 1차아파트민원관계로 마..
1 274 2003-04-19 신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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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소장님 우리소장님~~~~^^
안녕하세요~~♬ 언제 이렇게 좋은 홈페이쥐를 만드셨어요? 넘 좋네요...... 고향냄새가 물씬 풍기구.... 음악두 있구여 ..... 감축드리옵니다......^^ 이현수: 고마워요 하얀뱀님 ! "하얀뱀"님이 누구신가? 실명이면 더 이뻐해(?) 줄텐데...... -[04/19-16:45]- 하얀뱀: 소장님 섭섭해여~~~전 ..
3 417 2003-04-19 하얀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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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소장님...김성한 입니다. 장인학 차장글 읽고 들어와 봤습니다. 멋찐곳이네요. 항상 새로운것을 추구하시고 앞서가시는 소장님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십니요.... 이현수: 가족끼리 소식이나 주고 받을려고 만들어 봤는데...... 이렇게 알려지게 되어 부끄럽군요. 좋은글 많이 올려 주..
1 379 2003-04-19 김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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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배님,그리고 형수님 안녕하십니까?
백마! 9중대 3소대장 인사드립니다. 아니 이렇게 훌륭한 홈피를 개설하시다니 역시 이선배님이십니다. 모든 직장인의 삶도 그렇거니와 이곳 저곳을 옮겨다니시며 힘든 건설인으로서 산다는 것이 잘 모르긴 하여도 보통 힘드시는 일이 아닐텐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휘둘리시지 않으시며 꿈과 희망을 가..
1 343 2003-04-15 김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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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잘지내시죠. 홍조씨
홍조씨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왕눈이 엄마 입니다. 왕눈이가 누군지 아시죠. 우리큰딸 와우해아가 왕눈이 입니다. 잊지않고 안부도 물어주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군에 있을때 이야기를 할때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중 한사람이 홍조씨랍니다. 왕눈이 아빠는 군에 있을때가 그리운가봐요. 시간이 되면 가족동반..
326 2003-04-18 왕눈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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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이 아빠 입니다.
해아 슬아 엄마! 안녕 하십니까? 오늘 현수 종산홈피 보고 깜짝 놀랐읍니다. 놀랍구요! 정말 현수 답다는 생각 했읍니다. 현수가 한말 반신반의 했는데 정말 농사지으려 종산으로 갈모양입니다. 걱정(?) 되시겠읍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현수가 얼마나 부러운지 모릅니다. 바쁜 일상중에도 삶의 여유를 찾을수 있다는게..
4 544 2003-04-15 김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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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남영이 아빠 보세요.
남영이 아빠 우리는 할말이 많은 사이죠. 상계동 부터 시작해서 왕눈이 아이스크림등등등... 생각나세요. 왕눈이가 퇴근시간 기다리고 대문앞에서 아찌아찌하며.기다리던그때. 이유는 단하나 백윈 주면 구멍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사려구 ... 그때는 우리애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남영이 아빠였어요. 가끔 얼굴좀 보고 ..
372 2003-04-18 왕눈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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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진정 아름다움이...
on 과 off 에 함께하고 있군요. 언제나 그렇듯이 모두가 그렇듯이 모든 이웃과 가정이 항상 행복해 하는 삶이 좋습니다. 저희 홈피에 남기신 글 보아 찾아와 잠시 인사 여쭙고 갑니다. 분당 꼼방(http://www.simpletube.com)사람...허브 배상 이현수: 아이고 허브님까지 이렇게 들려주시다니! 자주는 아니..
3 386 2003-04-12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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