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번호 본문내용 조회 작성일  작성자
551
마카오 카지노 여행 - 세나도 광장
마카오의 가장 중심 지역인 세나도(Senado)) 광장은 돌로 된 물결 무늬의 모자이크 노면이 독특한 매력으로서, 이러한 무늬는 도미니크 교회를 지나 성바울 성당의 유적까지 이어져 있으며, 또한 주 도로인 센트럴 애비뉴 (新馬路 거리)를 따라 예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광장에는 분수, 벤치, 카페등이 있고,..
76 2009-07-05 종산
550
마카오 카지노 여행 - 성 아우구스틴 광장 (St. Augustine's Square)
2005년 7월 "역사의 중심, 마카오(The Historic Centre of Macao) " 라 명명된 마카오 문화 유적지들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국제 무역의 발전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마카오는 16세기부터 1999년 중국으로 반환되기 까지, 약 400년에 걸쳐 포르투갈에 식민지배를 받은 곳..
95 2009-07-05 종산
549
마카오 카지노 여행 - 짓다가 중단된 또다른 샌즈 프로젝트
세계 최대 규모의 '베네시안(Venetian) 카지노'는 마카오 반도에서 남쪽 다리 건너에 있는 타이파 섬의 코타이 구역 한복판에 있습니다. 슬롯머신 7000대, 도박 테이블 1150개가 들어선 축구장 3개(5만735㎡) 넓이의 카지노에는 매일 1만명 안팎의 관광객들이 몰려든다고 합니다. 이 베네시안 카지노의..
87 2009-07-05 종산
548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베네시안 호텔
라는 도시는 도박의 이미지 때문에 가족 관광지로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듯합니다. 그저 홍콩을 여행하다가 잠시 둘러 보는 정도로 생각하는게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타이파와 콜로안 섬의 매립지인 코타이 지역에 새로 지어진 지금 소개하는 베네시안 마카오 리..
241 2009-03-29 종산
547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베네시안 Festivita Food Court
3층에 위치한 Festivita Food Court 와 1층의 카지노 내부 모습입니다. 베네시안은 먹거리와 놀거리 두가지 다가 가능한 곳입니다. 아래에서 소개드린 그랜드 캐널 숍 아래층에는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 (이곳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1150개 갬블링 테이블과 7000대 슬롯머신이 있는 세계 최대 규..
170 2009-03-29 종산
546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베네시안 The Grand Cannal Shoppes and Gondola
베네시안 3층에 위치한 마카오 호텔의 백미는 '그랜드 캐널숍' The Grand Cannal Shoppes and Gondola 입니다. 3개의 인공으로 만든 수로를 따라 350 여개의 명품샾과 상설 할인매장 점포가 모여 있습니다. 수로에는 곤돌라를 띄워놓고 베네치아에서 모셔온 젊은 뱃사공들이 를 노래부르며..
181 2009-03-29 종산
545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베네시안 St. Mark's Square
산 마르코 성당 앞 광장과 똑같이 재현한 실내 광장인 St. Mark's Square 입니다. 천장을 하늘로 꾸며 놓아 밤새도록 야외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만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사진속의 이 천장을 진짜 하늘로 착각한다고 합니다. 배네시안 3층에 위치한 St. Mark's Square 주..
182 2009-03-29 종산
544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베네시안 갤러리아 천정
2007년9월28일 마카오의 콜로안 섬과 타이파 섬 중간의 매립지인 코타이 스트립(Cotai Strip)에 오픈한 베네시안 호텔의 내부 컨셉은 황금빛입니다. 어딜 가도 황금빛으로 번쩍이며, 엄청난 규모의 실내 크기에 처음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많이 놀라기도 합니다. 제가 시공중인 현장 역시 이곳 과..
172 2009-03-29 종산
543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베네시안 갤러리아 로비
사진은 호텔의 프론트 데스크부터 카지노장으로 들어가는 길에 위치한 'Galleria Lobby'모습입니다. 천장 벽화로 장식된 사진의 로마풍 로비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화려합니다. 라스베가스에도 이 호텔의 원조격인 베네시안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단지 이곳을 견학하면서 느끼는것은 호텔과 카지노만..
169 2009-03-29 종산
542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베네시안
이번에 소개하는 곳은 입니다. 베네시안 호텔은 저희 현장의 발주처이기도 한 미국의 샌즈(Sands)그룹의 야심작으로 35층 높이로 총 21억 달러(원화로 2조6천억)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했으며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만든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특급6성급 호텔이위치한 IR (Integrated resort)..
165 2009-03-29 종산
541
마카오 카지노 여행 - 영리 (永利)
전세계 유명 호텔들이 즐비한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최고의 호텔로 꼽히는 곳이 (Wynn)호텔이라고 하지요. 윈 호텔은 공사비만 무려 27억 달러(한화 3조 6천 억원)가 들었고, 50층 건물에 스위트룸 566개를 포함해 2,700여 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 초대형 호텔로, 18홀의 골프코스와 호텔, 카지노 등의 부대시..
183 2009-03-24 종산
540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리스보아 2
마카오는 중국정부가 유일하게 카지노를 허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카지노는 마카오 경제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GDP의 48.1%가 카지노에서 비롯되며 마카오 정부는 재정수입 중 약 75%를 카지노세로 거둬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은 가 운영하는 카지노의 야경입니다. 이 건물들을 소유..
165 2009-03-24 종산
539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리스보아 1
한국의 카지노시장은 내국인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합쳐 10억 달러로 전 세계 카지노 시장의1.4%의 비중이라고 합니다. 이에비해 마카오 카지노는 2000~2005년에 연평균 23.1%의초고속 성장을 지속, 2005년에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매출액을 추월했다고 합니다. 특히 마카오 카지노는 2004년에 전년대비 44..
172 2009-03-23 종산
538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마카오 타워 2
마카오 타워 61층에는 야외 전망대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X-Sports를 하는곳으로 윗 사진에서 보시듯 타워외벽의 난간을 따라 걷는 스카이워크, 타워 꼭대기의 첨탐까지 기어올라가는 마스트 클라임, 61층에서 바닥까지 떨어지는 SkyJump 등등...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게 만드는 다양한 레포..
262 2008-12-21 종산
537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마카오 타워 1
사진은 마카오의 랜드마크 건물인 마카오 타워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의 H 건설이 시공을 한 건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338 미터 높이로 솟아있는 마카오 타워는 세계에서 10번째, 아시아에서는 8번째 높이의 건축물 이라는 설명입니다. 오크랜드의 스카이 타워, 파리의 에펠탑, 시드니의 AMP 타워보..
248 2008-12-21 종산
536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마카오 알기 2
마카오는 크게 보면 세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입니다. 먼저 도시 중심부를 이루는 가 있고 바로 아래쪽으로 과 이 아래로 붙어 있습니다. 마카오 반도에서는 가장 인접한 섬인 과 2.5km와 4.5km, 그리고 2.2 km 의 세 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과 은 2.2km 길이의 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76 2008-12-21 종산
535
마카오 카지노 여행 - 마카오 알기 1
마카오는 홍콩처럼 중국의 ‘특별행정구역(Special Administrative Regions)’입니다. 400년 이상 포르투갈이 통치를 하다 지난 99년 중국에 반환되었구요. 이후 중국정부의 ‘1국가 2체제’ 정책에 따라 특별행정구역이 되었습니다. 인구는 약 461,000명이며 총면적은 27.3㎢ 라고 하네요. 나중에 자..
184 2008-12-21 종산
534
마카오 카지노 여행 - 金沙 娛樂場
홍콩에서 마카오가는 페리편은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30분간격으로 운행합니다. 홍콩에서 페리를 타면 약 1시간 가량 소용되는데 마카오 항구에 도착할 즈음이면 윗 사진에서 보시듯 金沙 娛樂場 즉 가 휘황 찬란한 모습으로 우리를 반깁니다. 마카오 카지노는 2004년부터 전년대비 44.3%..
248 2008-12-18 종산
533
마카오 카지노 여행 - Airport Express 지하철
윗사진은 Airport Express 지하철 내부 모습이고 아랫 사진은 마카오로 향하는 페리의 내부 객실 사진입니다. 늦은 시간이 아닌데도 손님이 거의 없는 것을 보면 홍콩이나 마카오나 예전 분위기는 아닌듯합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지하철을 홍콩에서는 MTR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는 싱가폴에서는..
165 2008-12-17 종산
532
마카오 카지노 여행 - 홍콩도착
오늘 부터 이곳에 편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겜블자체를 전혀 할 줄도 모르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본의 아니게 (?) 마카오로 카지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건설현장이 프로젝트입니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있는 이 발주처로 싱가폴 마리나 베이 바닷가에 호텔및 카지노를 건..
250 2008-12-17 종산
531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1
서울에 살면서 남산 타워에 올라가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저 역시 30년 이상을 서울에서 보냈지만 남산타워에 올라가 본 기억은 한두번 될까 말까 합니다. 남산 이야기를 새롭게 꺼내는것은 제가 지금 살고있는 싱가폴의 남산에 해당하는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
315 2008-11-10 종산
530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2
캡슐을 타고 천천히 하늘로 올라가면서 가장 처음으로 접하는 장면이 사진에 보이는 넓은 바다풍경입니다. 멀리 보이는 바다는 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다 방향이 인도네시아 와 오스트레일리아 방향이며 사진 오른쪽 편에 인도네시아 섬이 있습니다. 윗 사진은 싱가폴의 동쪽 방향으로 창이공항 가..
251 2008-11-10 종산
529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3
윗사진은 싱가폴 북쪽방향 모습입니다. 말레이지아 조호바루 방향이며 싱가폴 시내로 본다면 방향입니다. 술탄 모스크와 골든 랜드마크 빌딩등이 보입니다. 아랫 사진은 북쪽에서 흘러 내려오는 Kallang River 라는 강의 모습이며 강위로 난 도로는 창이공항으로 가는 ECP (East Coast Park )라는 고..
205 2008-11-10 종산
528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4
싱가폴 북서쪽 방향입니다. 이 방향으로 와 등의 건물이 위치한 곳입니다.
170 2008-11-10 종산
527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5
마리나 베이를 끼고 있는 싱가폴 서쪽 모습입니다. 시티홀이 위치한 이곳은 행정 .문화의 중심지로 머라이온. 래플즈 호텔을 비롯해 관광명소가 많이 몰려 있는곳입니다. 말 그대로 싱가폴 중심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163 2008-11-10 종산
526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6
싱가폴 북서쪽 방향 모습입니다. 서울의 명동격인 오차드 로드가 있는 방향이며 사진에서 보이듯 두리안을 형상화해 설계했다는 극장과 무지개색 스탠드가 설치된 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멀리 우뚝 솟은 저희 회사가 시공한 73층의 래플즈 시티 호텔도 한눈에 들어 오는군요.
172 2008-11-10 종산
525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7
캡슐을 타고 지상에서 165 m 높이까지 올라가면 마치 실제 조종사가 비행 시뮬레이터를 타고 있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해 놓았는데 워낙 속도가 느려 제겐 그런 느낌이 전혀 없더군요. 아래는 캡슐 내부 모습입니다. 캡슐 내부를 실제 항공기 기내와 같은 디자인과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70 2008-11-10 종산
524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8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에서 바라다 본 저희 현장 전경입니다. 사실 이 장면을 제일 많이 기대 했었는데 실제 플라이어에서 바라다 본 현장 전경은 너무 멀어 잘 조망이 되질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좌측으로 난 고속도로가 창이공항에서 시내를 관통하는 ECP 도로이며 도로 우측에 저희가 시..
173 2008-11-10 종산
523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9
윗사진은 시내 중심부가 위치한 서쪽방향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Clifford Pier.Republic Plaza. OUB Plaza 등이 보입니다. 싱가폴 여행을 오시는 분은 거의 예외없이 에 위치한 물을 뿜는 머라이언 사자상앞에서 기념사진 한장을 담는곳도 바로 이곳입니다. 아랫 사진은 싱가폴 플라이어 (..
171 2008-11-10 종산
522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 완전정복 - 10
윗사진은 싱가폴 플라이어 (Singapore Flyer)남서쪽 한켠에 위치한 Greek Theatre 라는 노천극징 모습이고 아랫 사진은 플라이어를 타고 거의 다 내려 올 즈음 3층에 설치해 놓은 저희 현장 모형도 입니다.이곳에 왜 저희가 시공하는 모형도를 만들어 놓았는지 지금 생각해도 궁금하기만 합니다.
169 2008-11-10 종산
521
티벳여행 후기
작년 이맘때의 티벳여행 후기를 게으른 탓에 지금에서야 마무리를 합니다. 짧은 10여일간의 티벳여행이었지만 이번 여행기간동안 막내 후달려와 같이 동고동락하며 서울에서의 1년 생활보다 더 많은 대화를 한것 같습니다. 평소 가족들과 대화부족을 많이 느끼던터라 이 한가지 만으로도 이번여행은 의미가 있었..
389 2008-08-23 종산
520
TIBET여행기 제 26편: 父女, TIBET를 떠나다.
대망의 포탈라궁 관람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는 길, 점심시간도 이미 늦었고 시간도 별로 없던 터라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패스트푸드점에 들렀다. 한국에 있을 땐 눈길 한번 돌리지 않았던 햄버거와 콜라가 이토록 맛있다니, 군인들이 왜 단 것을 그토록 좋아하는지 이해가 갔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 짐 정리..
534 2008-07-22 슬아
519
티베트의 패스트푸드점
중국 브랜드고, 가게 안에도 중국 사람들이 많다. 맛은 우리나라와 비슷한데 약간 티베트맛(?)이 난다: 말로 설명 불가....
338 2008-07-22 슬아
518
라싸의 시내거리
티베트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담은 라싸의 거리.
294 2008-07-22 슬아
517
공항가는 길
그야말로 대자연. 감탄만 절로 나온다!
314 2008-07-22 슬아
516
공항가는 길
때 묻지 않은 티베트의 하늘은 지금도 결코 잊을 수가 없다. 내가 티베트를 사랑하는 첫번째 이유.
277 2008-07-22 슬아
515
사원 외부
공항가는 길목에 위치한 한적한 사원. 미소짓는 라마승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257 2008-07-22 슬아
514
사원 내부
첫번째 사진 중간에 유리 상자 안에 들은 것이 바로 1000년 이상된 불상. 직접 머리에 얹어볼 수 있었다. 두번째 사진은 라마승들의 수행실.
311 2008-07-22 슬아
513
사원 내부
조용하고 규모도 작지만 유서깊은 곳이었다.
292 2008-07-22 슬아
512
공항 탕카가게
당연한 말이지만 바코르광장에 있는 탕가들보다 훨씬 비싼 값에 팔리고 있다. 하지만 그것들에 비해 수준이 월등히 높은 작품들이 많은 것도 사실.
260 2008-07-22 슬아
511
라싸-성도 기내식
흰 쌀밥의 감동ㅜㅜ!
175 2008-07-22 슬아
510
티베트 라싸공항
배경이 워낙 멋져서 그런지 자연과 어우러진 공항(?). 인천공항과는 전혀 다른 모습.
103 2008-07-22 슬아
509
성도공항 기내간식
연이은 비행에 많이 피곤했다. 짧은 비행이지만 간식이 안나왔더라면 더욱 힘들었을 듯!
128 2008-07-22 슬아
508
성도공항
처음 들러본 성도공항. 전세계 사람들로 붐빈다. 규모는 조금 작은 편.
93 2008-07-22 슬아
507
TIBET여행기 제 25편: 父女가 포탈라에 들어가는 법
한국인, 중국인, 독일인 등으로 이루어졌던 일명 '다국적 남초호수 관광단'을 태운 작은 승합차는 조캉사원 앞 바코르광장 시내에서 멈췄다. 이곳은 모든 티베트 여행자들이 꼭 거쳐 가고, 지금도 그들이 바쁘게 지나가고 있을 라싸의 중심 시가지다. 그리고 오늘 새벽, 우리를 태운 출발지이기도 했다. 비록 하..
2 356 2008-06-24 슬아
506
포탈라궁앞의 티베탄
포탈라궁앞의 맞은편 광장 중심에 빨간 중국 국기가 보인다. 원래는 연못이었던 자리였으나 중국정부가 천안문 광장을 본뜬 인민광장을 만들어 버렸다. 이른 시간부터 포탈라궁앞에서 오체투지에 매진하는 그들. 한 낮의 태양도 그들을 막을 수는 없어 보인다.
1 220 2008-06-24 슬아
505
포탈라궁 전경
티베트 여행의 마지막 장소. 어쩌면 못 볼지도 몰랐던 곳이니 만큼, 가장 인상깊었다. 포탈라 앞을 지나는 티베탄 할머니. 포탈라궁은 조캉과 라모체 사원을 중심으로 만다라 형식으로 배열됐다. 토번 왕국 제33대 왕 송첸캄포가 명상을 위한 임시 법당 건립을 명령한 것이 그 시원(始原)이..
190 2008-06-24 슬아
504
포탈라궁 외부 모습과 광장
라싸는 13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티베트의 고도(古都)다. 7세기 초 티베트 지역을 처음으로 통일한 송첸캄포는 토번(吐蕃)제국을 세웠다. 해발 3700m 라싸를 도읍으로 정하고 포탈라궁을 지었다. 토번은 강했다. 당시 토번의 위세에 밀린 당나라가 당 태종의 딸 문성공주를 송첸캄포 부인으로 바쳤을 정도였..
104 2008-06-24 슬아
503
포탈라궁 전경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 잘 정돈된 도로와 인도, 광장.... 높이 117m, 길이 360m, 총면적 10만㎡, 1000여개의 방. 이만한 규모의 궁전이 산 위에 올려져있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보면서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송첸캄포왕 임시법당이 시원이고 5대 달라이라마에 의해 증축되어서 완공 ..
171 2008-06-24 슬아
502
저녁 무렵의 포탈라
포탈라 궁(Potala Palace)은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홍산(紅山)에 있습니다. 산을 등지고 앞으로는 맑은 호수와 손을 내밀 듯 맞닿아 있죠. 호수에 비친 궁의 모습과 실제 궁이 한눈에 들어와 마치 두 개의 궁이 동시에 있는 느낌을 줍니다. 이러한 느낌은 화강암과 나무를 이용해 만든 아홉 층의 깊이에서 나오는..
1 152 2008-06-24 슬아
501
라싸의 우체국
어느덧 'CHINA' POST다. 라싸는 이미 중국과 다름없는 모습이다.
1 188 2008-06-24 슬아
500
포탈라궁 입구
단체 관광객들은 이렇게 들어간다. 우리도 어떻게 껴보려 했으나 실패! 결국 1시간여의 사정 끝에 성공하긴 했지만.
1 187 2008-06-24 슬아
499
포탈라궁 입구
단체 관광객 전용 입구다. 마음씨 좋은 그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1 186 2008-06-24 슬아
498
포탈라궁 외부 모습
얼마 전 달력에서 포탈라궁 전경이 중국의 모습으로 나온 것을 우연히 발견했다. 나는 티베탄이 아니었지만, 화가 났다. 짧은 시간이나마 그들과 함께 했고, 내 친구 로쌍이 분개하던 모습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
119 2008-06-24 슬아
497
포탈라궁 내부
중간 검표소와 같은 곳. 아직 갈 길이 멀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특히 많다. 티베탄들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무례할 때가 많다.
1 187 2008-06-24 슬아
496
포탈라궁 외부
포탈라궁 외부 모습 그 외부는 언제봐도 든든하다. 웅장한 모습.
135 2008-06-24 슬아
495
포탈라궁 내부
안은 수많은 방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종 불상과 불경과 문화재들이 보존되어 있다. 이곳저곳 못 들어가는 곳이 많다. 자신들의 유산을 끔찍히 사랑하고 후대에도 그 정신을 보존하려는 노력이 대단하다.
114 2008-06-24 슬아
494
올라가는 길
포탈라는 누구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차로 올라갈 수 없는 건 더욱 당연하다. 수천 수만개의 계단을 오르고나서야 그 입구가 나온다. 궁에서 내려다보니 라싸 구석구석이 잘 보인다. 티베트의 집들은 옥상이 넓어서 여러모로 좋을 듯하다. 그러나 옥상을 사용하는 집은 아직 못 봤..
202 2008-06-24 슬아
493
내려가는 길에
날씨가 조금만 더 좋았더라면, 멋진 사진들이 많이 나왔을텐데 아쉽다. 항상 맑은 날씨에 손에 잡힐듯한 솜사탕 구름을 보여줬던 티베트 날씨는 우리가 떠나는 날 처음으로 흐렸다. 계단이 정말 많다. 가뜩이나 고산증도 있어서 오르고 내리기가 쉽지 않다.
175 2008-06-24 슬아
492
궁에서 내려다보니
라싸의 중심이 보인다. 날씨가 흐림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나왔다. 바닥을 보수 중이다. 노동요를 함께 흥얼거리며 바닥을 밟는다. 즐겁게 일 하는 그들.
116 2008-06-24 슬아
491
궁 내부로 들어서는 입구와 궁내의 화장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올라왔는데, 이제서야 입구란다. 아랫 사진은 궁내에 있는 화장실이다. 30m 낭떠러지로 떨어질고 싶지 않으면 조심해야 한다.
89 2008-06-24 슬아
490
포탈라궁 내부
궁은 넓고, 구경은 끝이 없다.... 그러나 아쉽게도 건물 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다. 아쉬운 대로 바깥이라도 많이 찍었다.
176 2008-06-24 슬아
489
포탈라에서 내려다 본 라싸시가지와 포탈라 홍궁
라싸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아랫 사진은 포탈라의 홍궁. 포탈라 내부는 여러 개의 작은 궁으로 나뉘어진다. 정치와 문화 등 과거 담당하던 역할이 달랐다.
99 2008-06-24 슬아
488
포탈라궁 내부: 벽과 출입문
붉은 벽이 인상깊다. 자세히 보면 문까지 정겹다. 문, 문 고리, 벽화 등 독특한 구경거리를 선사하는 포탈라다.
111 2008-06-24 슬아
487
포탈라에서 내려다 본 라싸
사각형으로 된 티베트 고유 모습을 띈 집들이 줄지어 있다. 간혹 현대식 건물도 보인다. 외부에서 보는 궁은 매우 높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위엄이 느껴진다.
93 2008-06-24 슬아
486
포탈라를 걸으며
포탈라를 온 많은 사람들은 현재 자신이 관광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궁을 구경하기보다는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포탈라만의 신비한 힘일 것이다. 끝없이 이어진 계단을 오르고, 내리고 반복하여도 힘들지 않다. 라싸의 멋진 풍경과 고원의 시원한 바람이 반겨준다. ..
93 2008-06-24 슬아
485
티베탄
가장 티베탄다운 모습. 정겹다.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모습의 티베탄. 그들의 옷은 예쁘고, 색이 진해 실용성까지 갖춘 듯 하다. 신세대들은 전통 복장보다는 청바지를 즐겨입는다.
87 2008-06-24 슬아
484
포탈라궁 외부: 마니차와 야크버터
달그락 달그락. 마니차가 돌아가는 소리. 야크버터는 가격이 꽤 쎄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원에선 진짜 야크버터를 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 마시는 차와 사원의 초등 티베탄들의 생활 전반에 걸쳐 쓰인다.
79 2008-06-24 슬아
483
포탈라궁 외부: 시장 모습
재래시장. 처음 보는 것들도 많다. 먹을 거리에서 생필품까지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 포탈라궁 밖에는 시장과 공원이 있어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83 2008-06-24 슬아
482
포탈라궁 외부: 시장의 그릇들과 티벳탄 할머니들
궁 밖에 차려진 시장 한 켠의 그릇 가게. 우리도 밥그릇 몇 개를 구입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많이 구입할 수 있다. 바쁘게 걸어가신다. 라싸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복장(?)의 티베탄 할머니들. 항상 바쁘시다ㅋㅋ
130 2008-06-24 슬아
481
티베탄
한 손엔 마니차를, 다른 손엔 염주를 든 티베탄 할머니. 궁 벽을 둘러싸고 끝없이 이어진 마니차 행렬. 누구나 돌린다.
96 2008-06-24 슬아
480
포탈라궁 외부: 마니차
티베탄들의 손때가 그대로 묻은 마니차들. 티베트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명물. 어딜가든 있다.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는 것은 손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휴대용 마니차.
1 134 2008-06-24 슬아
479
티베탄
티벳탄 아이의 아름다운 미소.
89 2008-06-24 슬아
478
포탈라궁 외부: 벽돌 담과 마니차
끝없이 이어지는 벽과 담. 쉽게 정상에 오를 수 없다. 글을 모르는 중생들에겐 마니차를 한번 돌리기만 해도 경전을 한번 읽은 것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마니차 안에는 진짜 경전이 돌돌 말려 들어있다.
99 2008-06-24 슬아
477
포탈라궁 외부: 마니차
불경이 들어간 마니차가 궁 밖의 벽을 따라 일렬로 나란히 서 있다. 우리 부녀도 티베탄들을 따라 열심히 돌린다. 포탈라의 양 측면은 하얀 계단식 담과 기둥이 받히고 있어 든든한 느낌이다. 자연히 웅장함도 커진다.
135 2008-06-24 슬아
476
포탈라궁 외부: 벽돌 담과 궁앞을 경계하는 중국군인들
갖가지 돌에 그려진 불상 그림들이 박혀있다. 결코 어울리지 않는 풍경. 하지만 현재 티베트의 현실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풍경.
92 2008-06-24 슬아
475
포탈라 입구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매일, 같은 풍경이 벌어진다. 그들에게 오체투지는 일상이다.
81 2008-06-24 슬아
474
티베탄과 오체투지
차도와 인도 사이에서 수많은 티베탄들이 매일 오체투지를 반복한다.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같은 동양인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경이롭게 느껴진다. 낯선 서양인들이 놀라는 것쯤이야 아무렇지 않다. 우리에겐 고통스럽게 보일지 몰라도, 그들은 평온하다. 포탈라 앞에서 오체투지하..
87 2008-06-24 슬아
473
포탈라궁 내부: 벽화
가만히 들여다보면 몽롱한(?) 기분에 빠지게 하는 그림들. 야크버터 초의 향기와 함께 어느덧 포탈라에 익숙해진다. 이곳 역시 한 나라의 궁답게 내부는 온통 섬세한 장식이 가득이다. 소박함과 화려함을 고루 갖춘 최고의 작품들이 모여있다.
93 2008-06-24 슬아
472
포탈라궁 외부
라싸의 중심에 위치하여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포탈라. 그 앞에는 늘 오체투지를 하는 티베탄들로 붐빈다. 쉽게 입구를 내주지 않는 그곳, 포탈라. 티베트의 위엄을 새삼 느끼게 된다.
88 2008-06-24 슬아
471
포탈라궁 외부
붉은 벽돌과 하얀 벽돌이 조화를 이룬 곳. 가장 티베트다운 건물이다 티베트에 오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티베탄들이 평생 꼭 한번 가 보길 원하는 곳. 티베트의 상징이다.
1 128 2008-06-24 슬아
470
후달려와 함께하는 티벳여행 23 - 남초호수
남초호수 정경입니다. 천호(天湖)남초 호수의 고요함과 깨끗함은 티벳고원의 상징이라고들 하지요. 누구나 이 곳에 도착하게되면 사진에서 보시듯 아름다움에 도취해 시인이되고 예술가가 된듯 착각하게됩니다. 남초호수는 티벳의 3대 신호(神湖)중 하나이며 티벳불교 성지(聖地)로 유명한데, 남초라는 말은..
164 2008-05-24 종산
469
남초전경 1 - 타쉬반도
남초호수는 라싸시 외곽 담슝(當雄)현 북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수의 북측은 고원언덕이 계속 연이어져 있고, 동남부에는 해발 7111m의 만년설산인 녠첸 탕글라(念靑唐古拉)산이 있고 끝없이 광활한 초원이 호수 주위에 펼쳐져 있습니다. 어느곳이나 카메라만 갖다대면 엽서입니다. 아침 ..
164 2008-05-24 종산
468
남초전경 2
남초호수의 수면(水面)높이는 해발 4718m이고 동쪽에서 서쪽 끝 언덕까지의 길이가 70여 km가 넘으며 남북으로 호수폭이 30여 km가 넘는다고 합니다. 타쉬반도 언덕위에서 남초호수를 바라다 보면 넓게 펼쳐진 초원과 함께 한폭의 그림입니다. 호수 최고 깊이는 33m이며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염..
89 2008-05-24 종산
467
남초전경 3 - 호숫가
숙박시설이 밀접되어있는 타쉬반도에서 호수가 물가 까지는 그리 멀지않은 거리입니다만 관광객들은 돈을 내고 말을 타고 이동하기도 합니다. 후달려와 저는 그리 멀지 않는 거리이기에 천천히 걸어서 산책하듯이 다녀 왔는데 한 10여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호수가에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호수를..
120 2008-05-24 종산
466
남초전경 4
타쉬반도에 거주하는 티벳아낙이 물동이를 지고 남초호수의 물을 길어오는 모습입니다. 코찔찔이 꼬마아이가 엄마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이곳은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지역이라 사진을 찍을때마다 돈을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사람을 찍을때는 아주 조심해야합니다. 호수주변..
167 2008-05-24 종산
465
오색룽다와 남초호수
호수에는 5개의 섬과 5개의 반도(半島)가 있는데 가장 큰 섬은 양다도(良多島)로서 면적이 1.2k㎡이며, 가장 큰 반도(半島)는 타쉬 반도(札西半島:자시 빤따오)입니다. 타쉬 반도(札西半島)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들리는 지역이지요. 반도(半島)에는 많은 기괴한 암굴과 수많은 석주(石柱), 기이한 석봉(石..
174 2008-05-24 종산
464
합장바위
남초호수에서는 누구나 사진사가 된듯합니다.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는 후달려 모습입니다. 타쉬(札西)반도로 들어가는 입구 매표소옆에 활모양같이 생긴 호안선(湖岸線)이 있는데 아침과 저녁무렵 호수풍광이 매우 아름다워 사진애호가들은 이 호안(湖岸)가까이에 텐트를 치고 하루를 묶어가며..
94 2008-05-24 종산
463
타쉬반도 정상에서
타쉬반도 정상에서 후달려와 한컷 담았습니다. 정상에는 오색룽다 천국입니다. 사진에서 보듯 타쉬반도 정상까지는 층층이 난 계단을 이용해 올라가게 되는데 얼마나 고산증이 심한지 다리가 후달리고 머리가 아파 수십번은 쉬었다가 올라가야 하지요. 라싸에서 같이 승합차를 타고 여행온..
112 2008-05-24 종산
462
야크타고 사진찍기
호수주변은 풀이 잘 자라 저절로 천연 목장이 된다고 합니다. 방목해서 키우는 야크떼가 얼마나 많은지 온천지가 검은 점처럼 보입니다. 예쁘고 잘생긴 야크를 타고 후달려가 폼을 잡습니다. 남초호수에 들리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장씩 담는 배경입니다. 야크는 황소같이 생겼지만 얼마나 순둥..
88 2008-05-24 종산
461
예비 사진작가 후달려
대학에서 활동에 아주 적극적인 후달려는 이번 티벳이 아주 남달랐으리라 생각합니다.
72 2008-05-24 종산
460
쓰촨성에서 여행온 14살 중국 아이와 후달려
라싸에서 승합차를 같이타고온 쓰촨성에서 여행온 15살 중국여자 아이입니다. 엄마와 이모랑같이 셋이서 티벳여행중인 학생가족은 우리와 같은 승합차에 동승해서 남초호수를 다녀왔습니다. 쓰촨성이 어디쯤이냐고 묻자 가 살고있는 곳이라며 자랑을 많이하던 귀여운 학생이었는데 이번 중국 대지진이 이 학..
88 2008-05-24 종산
459
남초호수에서 바라다 본 탕고라 설산과 라싸로 돌아가는 길
호수에서 바라 본 탕고라 설산입니다. 해발 7.111 미터라고 하지요. 언제 또 이런 모습들을 싫컷 볼 수 있을런지.......... 남초호수를 둘러보고 라싸로 돌아가는길은 사진에서 보이듯 설산을 배경으로 차가 달리기 때문에 한나절이 걸리는 먼길이지만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남초호수에서 라싸까지 가..
83 2008-05-24 종산
458
하산길 브레이크 열식히는곳과 호숫가 악세사리 노점상
오후 두시에 남초호수를 출발해 1시간정도 달려 5.190 미터 고지를 내려가는길에 만난 라싸로 가는길 첫번째 검문소 모습입니다. 정확히 2시 55분쯤 이 검문소에 도착했습니다.이곳에서는 도로가에 세륜장같은 시설을 해 놓고 브레이크를 냉각시키도록 공안이 검사를 하고 있는곳입니다.운전기사가 차를 멈추..
90 2008-05-24 종산
457
남초의 숙박업소 1 - 전경과 출입구
남초호숫가 타쉬반도 위쪽에는 타쉬 도르 사원(札西寺)과 몇몇 간단한 시설의 숙박업소가 있습니다. 남초호수는 밤이되면 추우니 주의해서 따뜻하게 입고 가야 하며 타쉬(札西)반도에는 전기 및 수도관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숙박업소에서도 방(房)만 제공합니다. 또한 이 곳의 모든 숙박업소의..
65 2008-05-24 종산
456
남초의 휴게실 2 - 내부전경과 휴식중인 후달려
내부 모습입니다. 화려한 장식들이 많아 마치 사원에 와있는 느낌이 듭니다. 가운데는 사진처럼 식탁과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식사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어있고 가장자리는 주방과 묶을 수 있는 방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해발 5천미터가 넘는 고산지역의 한곳인데도 후달려는 생생하기만..
66 2008-05-24 종산
455
남초의 휴게시설 3 - 벽면의 불교장식과 출입문에 가득 붙인 여행사 표식
90 2008-05-24 종산
454
남초의 휴게시설 4 - 숙소와 요리
11시에 남초호수에 도착해서 오후 1시까지 남초호수를 둘러 본후 식사를 한시간 정도 하고 2시경 라싸로 다시 출발할 예정으로 오후 1시경 식당에 도착해서 야채스프와 도마토+ 계란스프 두개를 주문하니 사진처럼 한세숫대야씩 담아 나옵니다. 가격은 22원으로 별로 비싼편은 아니지만 2 인분이 아니라 20 인..
72 2008-05-24 종산
453
남초호수에서 만난 티벳탄 1
티벳 남·여는 모두 머리를 기르는 변발(땋은 머리)이고, 모자나 챙이 넓은 얇은 가죽 모자를 즐겨 씁니다. 티벳민족의 의상은, 상의는 소매가 긴 셔츠나 남방을 입고, 그 위에 스웨터를 껴입으며, 겉옷은 긴 두루마기를 입는데, 보통 오른쪽 팔소매는 안으로 넣어 허리띠 같이 묶습니다. 겉에 입는 이..
79 2008-05-24 종산
452
남초호수에서 만난 티벳탄 2
81 2008-05-24 종산
12345678910,,,15

운영자:종산지기[sesimjun@gmail.com]             Since 2003.3.~